정달성 북구청장 예비후보 "생활만족 1등 도시 만들 터"
AI 산업 거점 조성 등 미래 발전 7대 비전 제시
입력 : 2026. 03. 05(목)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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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달성 광주 북구청장 예비후보가 5일 광주시의회 시민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생활만족 1등 북구’를 목표로 한 미래 발전 7대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정달성 광주 북구청장 예비후보가 ‘생활만족 1등 북구’를 목표로 한 미래 발전 7대 비전을 제시했다.
정 예비후보는 5일 광주시의회 시민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북구를 통합특별시 중심도시로 만들고 주민이 체감하는 생활만족 1등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ㄷ.
그는 이를 위한 방안으로 7대 비전을 내놨다.
우선 경제 만족 도시를 위해 31사단 이전과 AI 산업 거점 조성을 제안했다.
정 예비후보는 “31사단 부지를 AI 기업과 연구기관이 모이는 미래 산업 거점으로 조성해 북구 경제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또 생활형 AI 도시 만들기도 추진할 구상이다. AI 교통통제 시스템, AI 학습지원 시스템, AI 스마트 헬스케어, AI 스마트팜 등을 도입해 구민이 체감하는 생활형 AI 도시를 구축하겠다는 복안이다.
이와 함께 △공공산후조리원과 복합돌봄·의료단지 조성을 통한 복지 만족 도시 △우치공원 복합테마파크와 무등산 워케이션 센터 조성을 통한 문화·관광 도시 △AI 행정과 주민참여 확대를 통한 스마트 자치 북구 △디지털 트윈 기반 침수 예방 시스템 구축을 통한 안전녹색 도시 △미래대학 프로그램 도입을 통한 교육 만족 1등 북구 등을 제시했다.
정달성 예비후보는 “북구가 성장해야 통합특별시도 성공할 수 있다”며 “7대 전략을 바탕으로 북구를 통합특별시 중심도시로 만들고 그 성과를 시민의 삶으로 환원하겠다”고 말했다.
정 예비후보는 5일 광주시의회 시민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북구를 통합특별시 중심도시로 만들고 주민이 체감하는 생활만족 1등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ㄷ.
그는 이를 위한 방안으로 7대 비전을 내놨다.
우선 경제 만족 도시를 위해 31사단 이전과 AI 산업 거점 조성을 제안했다.
정 예비후보는 “31사단 부지를 AI 기업과 연구기관이 모이는 미래 산업 거점으로 조성해 북구 경제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또 생활형 AI 도시 만들기도 추진할 구상이다. AI 교통통제 시스템, AI 학습지원 시스템, AI 스마트 헬스케어, AI 스마트팜 등을 도입해 구민이 체감하는 생활형 AI 도시를 구축하겠다는 복안이다.
이와 함께 △공공산후조리원과 복합돌봄·의료단지 조성을 통한 복지 만족 도시 △우치공원 복합테마파크와 무등산 워케이션 센터 조성을 통한 문화·관광 도시 △AI 행정과 주민참여 확대를 통한 스마트 자치 북구 △디지털 트윈 기반 침수 예방 시스템 구축을 통한 안전녹색 도시 △미래대학 프로그램 도입을 통한 교육 만족 1등 북구 등을 제시했다.
정달성 예비후보는 “북구가 성장해야 통합특별시도 성공할 수 있다”며 “7대 전략을 바탕으로 북구를 통합특별시 중심도시로 만들고 그 성과를 시민의 삶으로 환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산하 기자 goback@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