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손해보험, 나주 봉황농협에 ‘위더스 상’ 수여
입력 : 2026. 02. 25(수) 18:23
본문 음성 듣기
NH농협손해보험 전남총국은 25일 전남 나주 봉황농협에서 ‘위더스(With-us)상’수여식을 개최했다.
NH농협손해보험 전남총국은 25일 전남 나주 봉황농협에서 ‘위더스(With-us)상’ 수여식을 개최했다.

위더스 상은 NH농협손해보험이 보험사업 추진을 통해 농축산업 발전과 지역사회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는 농·축협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으로, 상호 협력과 상생 발전을 추구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번 시상식은 서윤종 NH농협손해보험 부사장, 홍현실 총국장, 제해중 농협나주시부장, 송정훈 조합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서윤종 NH농협손해보험 부사장은 축사를 통해 “최근 기후 위기와 급변하는 농업 경영 환경 속에서도 농업인의 건강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헌신해주신 봉황농협 임직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봉황농협과 같은 선도 농협과의 견고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농업 현장의 안전망을 더욱 두텁게 구축하고, 실질적인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송정훈 봉황농협 조합장은 “이번 수상은 조합원과 고객들이 보내주신 변함없는 신뢰 덕분에 이뤄낸 값진 성과다”며 “앞으로도 손해보험 사업을 더욱 적극적으로 추진해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뒷받침하고, 조합원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봉황농협이 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NH농협손해보험 전남총국은 지역 농축협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농작물재해보험, 가축재해보험 등 농업인 맞춤형 보험 서비스를 확대하며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이승홍 기자 photo25@gwangnam.co.kr
농수축협 최신뉴스더보기

기사 목록

광남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