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군, 군민과 함께하는 구들장 대화 마무리
8개 읍·면 156개 마을 순회 소통 행정 펼쳐
입력 : 2026. 02. 19(목) 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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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 구들장 대화가 8개 읍·면 156개 마을 순회를 모두 마치고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구례군은 8개 읍·면 156개 마을을 순회하며 군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추진한 구들장 대화를 최근 마무리했다.
이번 구들장 대화는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위해 군수가 직접 마을을 찾아가 군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대화에서는 주거 환경 개선부터 지역 소멸 대응 방안까지 다양한 사항이 접수됐다. 특히 마을회관 등 편안한 공간에서 이루어진 대화를 통해 군민들은 격식 없이 생활 불편사항 등을 가감 없이 전했다.
군은 접수된 의견을 부서별로 분류해 현장 확인 및 실무 검토를 진행하고, 처리 결과와 진행 상황을 해당 군민에게 안내할 계획이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군민들의 목소리는 구례의 미래를 만드는 소중한 자산이다”며 “현장에서 제시된 모든 사항을 신중히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구들장 대화는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위해 군수가 직접 마을을 찾아가 군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대화에서는 주거 환경 개선부터 지역 소멸 대응 방안까지 다양한 사항이 접수됐다. 특히 마을회관 등 편안한 공간에서 이루어진 대화를 통해 군민들은 격식 없이 생활 불편사항 등을 가감 없이 전했다.
군은 접수된 의견을 부서별로 분류해 현장 확인 및 실무 검토를 진행하고, 처리 결과와 진행 상황을 해당 군민에게 안내할 계획이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군민들의 목소리는 구례의 미래를 만드는 소중한 자산이다”며 “현장에서 제시된 모든 사항을 신중히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구례=김귀진 기자 lkkjin@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