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나주숲체원, 산림복지시설 자리매김
개원 5년 동안 방문객 18만7000명 기록
입력 : 2026. 02. 19(목) 0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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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나주숲체원 전경
개원 5년째를 맞는 국립나주숲체원이 호남권 대표 산림복지시설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나주숲체원에 따르면 개원 후 5년 동안 숲체원 방문객이 총 18만7000명을 기록했다.
지난해 이용객은 호남 지역 주민이 76%로 가장 많이 방문했다.
연령별로는 10대 청소년이 22%로 가장 높았으며, 60대 이상(18%), 50대(17%), 30대(16%), 40대(15%), 20대(9%) 순으로 집계됐다.
국립나주숲체원은 청소년 산림생태교육과 중년을 위한 시니어 웰라이프 사업으로 중심을 잡아가고 있다.
백진호 국립나주숲체원장은 “꾸준히 방문해 주신 이용객 덕분에 국립나주숲체원이 성장했다”며 “더 많은 국민이 숲을 통해 건강과 행복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19일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나주숲체원에 따르면 개원 후 5년 동안 숲체원 방문객이 총 18만7000명을 기록했다.
지난해 이용객은 호남 지역 주민이 76%로 가장 많이 방문했다.
연령별로는 10대 청소년이 22%로 가장 높았으며, 60대 이상(18%), 50대(17%), 30대(16%), 40대(15%), 20대(9%) 순으로 집계됐다.
국립나주숲체원은 청소년 산림생태교육과 중년을 위한 시니어 웰라이프 사업으로 중심을 잡아가고 있다.
백진호 국립나주숲체원장은 “꾸준히 방문해 주신 이용객 덕분에 국립나주숲체원이 성장했다”며 “더 많은 국민이 숲을 통해 건강과 행복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나주=조함천 기자 pose007@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