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구의회, 지역 복지시설에 온정 전달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도
입력 : 2026. 02. 12(목)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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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구의회는 12일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지역 복지시설을 찾아 백미를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광주 동구의회는 12일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지역 복지시설 위문과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추진했다.
우선 동구의회는 복지시설 ‘맑고향기롭게’를 찾아 백미(20㎏) 6포대를 전달하며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이어 산수시장, 대인시장, 남광주시장 및 해뜨는시장을 차례로 방문해 제수용품을 직접 구입하고, 상인들과 오찬을 함께하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특히 침체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실질적인 구매 활동을 펼치며 상인들을 격려했다.
또한 현장에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광주동구랑페이’ 홍보도 함께 펼쳤다.
문선화 동구의회 의장은 “설 명절을 맞아 다양한 소상공인 활성화 정책들이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과 구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으로 구민의 삶을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우선 동구의회는 복지시설 ‘맑고향기롭게’를 찾아 백미(20㎏) 6포대를 전달하며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이어 산수시장, 대인시장, 남광주시장 및 해뜨는시장을 차례로 방문해 제수용품을 직접 구입하고, 상인들과 오찬을 함께하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특히 침체된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실질적인 구매 활동을 펼치며 상인들을 격려했다.
또한 현장에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광주동구랑페이’ 홍보도 함께 펼쳤다.
문선화 동구의회 의장은 “설 명절을 맞아 다양한 소상공인 활성화 정책들이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과 구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으로 구민의 삶을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이산하 기자 goback@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