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영상기록물 디지털 변환 서비스
2차 사업…24명·38점 파일 제공
입력 : 2026. 02. 03(화) 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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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은 최근 진행한 ‘아날로그 영상기록물 디지털 변환 서비스 2차 사업’이 성료됐다고 3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재생장치가 없어 보관만 하고 있던 비디오테이프를 디지털기기로 편리하게 볼 수 있도록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지난해 여름에 실시한 1차 사업에 미처 참여하지 못한 군민의 아쉬움을 해소하고자 추진됐다.
지난 1차 사업에서는 53명에게 총 92점의 디지털 파일을 제공했으며, 이번 2차 사업에서는 24명에게 총 38점의 추억이 담긴 파일을 전달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군민들이 그리워했던 옛 추억을 다시 꺼내 볼 수 있었던 것은 그 당시를 기록하고 긴 시간 동안 소중히 보관해 온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하는 기록문화 확산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해당 사업은 재생장치가 없어 보관만 하고 있던 비디오테이프를 디지털기기로 편리하게 볼 수 있도록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지난해 여름에 실시한 1차 사업에 미처 참여하지 못한 군민의 아쉬움을 해소하고자 추진됐다.
지난 1차 사업에서는 53명에게 총 92점의 디지털 파일을 제공했으며, 이번 2차 사업에서는 24명에게 총 38점의 추억이 담긴 파일을 전달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군민들이 그리워했던 옛 추억을 다시 꺼내 볼 수 있었던 것은 그 당시를 기록하고 긴 시간 동안 소중히 보관해 온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하는 기록문화 확산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담양=조성웅 기자 jnwnews@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