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경찰 산포파출소-자율방범대 ‘합동순찰’
야간 범죄취약지…시설보완 등 점검활동도 볌행
입력 : 2026. 02. 01(일)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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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경찰서 산포파출소가 범죄취약지에 대한 합동순찰을 실시하고 있다.
나주경찰 산포파출소가 자율방범대와 간담회를 갖고 범죄취약지에 대해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2026년 새해 현안에 대한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지역실정에 밝은 자율방범대(대원)의 의견을 청취하고자 마련됐다. 또 새로운 범죄취약지를 발굴하고, 순찰 노선을 추가해 범죄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목적도 담겼다.
산포파출소와 자율방범대는 간담회를 마치고 범죄발생우려지역인 외국인 밀집지역(원룸촌), 비상활주로, 학교와 병원 주변 등에서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가로등과 CCTV 설치 등 시설보완이 필요한 지역에 대한 점검활동도 병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2026년 새해 현안에 대한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지역실정에 밝은 자율방범대(대원)의 의견을 청취하고자 마련됐다. 또 새로운 범죄취약지를 발굴하고, 순찰 노선을 추가해 범죄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목적도 담겼다.
산포파출소와 자율방범대는 간담회를 마치고 범죄발생우려지역인 외국인 밀집지역(원룸촌), 비상활주로, 학교와 병원 주변 등에서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가로등과 CCTV 설치 등 시설보완이 필요한 지역에 대한 점검활동도 병행했다.
이남미 산포파출소 소장은 “새해에도 자율방범대 등 지역사회와 협력방범체제를 구축하겠다”면서 “범죄취약지에 대한 합동순찰을 실시하고 보이스피싱이나 교통사고, 외국인대상 범죄와 외국인 범죄 예방활동 등도 함께 진행해 범죄와 사고예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나주=조함천 기자 pose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