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욱 민주노총광주본부장, 청년 찾아오는 광주 미래상 제시
‘항해사 이종욱의 새로운 항로’ 출판기념회 성료
입력 : 2026. 02. 01(일) 13:45
본문 음성 듣기
가가
광주시장 출마를 준비 중인 이종욱 민주노총광주본부장이 최근 광주교통문화연수원에서 신간 ‘항해사 이종욱의 새로운 항로’ 출판기념회를 개최하고 미래 광주 발전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광주시장 출마를 준비 중인 이종욱 민주노총광주본부장이 최근 광주교통문화연수원에서 신간 ‘항해사 이종욱의 새로운 항로’ 출판기념회를 개최하고 미래 광주 발전의 청사진을 제시했다.
행사에는 3000여명의 시·도민과 양경수 민주노총위원장, 전종덕 국회의원 등 노동계와 정치계, 시민사회 대표들이 대거 참석해 이종욱 본부장의 신간 출판을 응원했다.
북토크 형식의 이번 행사에서 이종욱 본부장은 항해사 시절의 에피소드, 공직 생활과 노동운동의 경험을 진솔하게 풀어냈다.
이종욱 본부장은 임진왜란과 동학운동, 5·18 민중항쟁에 걸친 호남인의 희생과 헌신에 특별한 보상을 강조했다.
아울러 호남의 전성기를 열기 위한 전략으로 500만 호남 대통합에 피지컬 AI, 반도체, 신재생에너지 등 3대 미래산업을 제시하고 호남을 새 문명의 발상지로 만들자고 호소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종욱 본부장은 “항해사 시절의 이야기부터 공직생활에서 얻은 깨달음, 노동운동에 대한 이야기까지 인생을 전반적으로 다루며 시·도민과 소통했다”며 “쇠락의 길로 접어든 광주를 청년이 머무르는 도시로 변화시키기 위한 제안과 반도체, AI 등으로 광주와 호남의 전성기를 열기 위한 전략으로 광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종욱 본부장은 30년간의 공직 생활을 마감하고 진보당에 입당, 지난해 12월 광주시장 후보로 선출됐다. 오는 3일에는 광주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새로운 항로’에 나설 예정이다.
행사에는 3000여명의 시·도민과 양경수 민주노총위원장, 전종덕 국회의원 등 노동계와 정치계, 시민사회 대표들이 대거 참석해 이종욱 본부장의 신간 출판을 응원했다.
북토크 형식의 이번 행사에서 이종욱 본부장은 항해사 시절의 에피소드, 공직 생활과 노동운동의 경험을 진솔하게 풀어냈다.
이종욱 본부장은 임진왜란과 동학운동, 5·18 민중항쟁에 걸친 호남인의 희생과 헌신에 특별한 보상을 강조했다.
아울러 호남의 전성기를 열기 위한 전략으로 500만 호남 대통합에 피지컬 AI, 반도체, 신재생에너지 등 3대 미래산업을 제시하고 호남을 새 문명의 발상지로 만들자고 호소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종욱 본부장은 “항해사 시절의 이야기부터 공직생활에서 얻은 깨달음, 노동운동에 대한 이야기까지 인생을 전반적으로 다루며 시·도민과 소통했다”며 “쇠락의 길로 접어든 광주를 청년이 머무르는 도시로 변화시키기 위한 제안과 반도체, AI 등으로 광주와 호남의 전성기를 열기 위한 전략으로 광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종욱 본부장은 30년간의 공직 생활을 마감하고 진보당에 입당, 지난해 12월 광주시장 후보로 선출됐다. 오는 3일에는 광주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새로운 항로’에 나설 예정이다.
이산하 기자 goback@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