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 K-푸드 수출 이끌 글로벌 성장 패키지 참여업체 모집
수출 실적 따라 최소 1500만원부터 최대 15억원 지원
입력 : 2026. 01. 23(금)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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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전경
농림축산식품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농식품 수출을 희망하는 업체들을 대상으로 다음달 6일까지 ‘2026년 농식품 글로벌 성장패키지 사업’ 참여 업체를 모집한다.
선정업체는 수출실적에 따라 최소 1500만원부터 최대 15억원까지 예산을 배정받게 되며 △생산, 수출기반 조성 △수확 후 관리 △운송 및 통관 △판로개척 지원 등 총 22개 지원항목 중 필요한 지원사업을 자율적으로 선택하여 사용한 후 최대 9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난해 지원업체 중 45개 사는 수출실적이 전년 대비 50% 이상 증가하는 등 가시적인 수출효과를 나타냈으며, 특히 올해는 높은 수요를 반영해 업체 선정 규모를 지난해 316개소에서 올해 약 900개소로 대폭 확대한다.
모집공고는 aT수출종합지원시스템 (global.at.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aT 전기찬 수출이사는 “K-푸드의 전 세계적 인기에 힘입어, 우리 수출업체가 날개를 달 수 있도록 지원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농식품 수출기업이 급변하는 수출 환경에 대응하고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선정업체는 수출실적에 따라 최소 1500만원부터 최대 15억원까지 예산을 배정받게 되며 △생산, 수출기반 조성 △수확 후 관리 △운송 및 통관 △판로개척 지원 등 총 22개 지원항목 중 필요한 지원사업을 자율적으로 선택하여 사용한 후 최대 9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난해 지원업체 중 45개 사는 수출실적이 전년 대비 50% 이상 증가하는 등 가시적인 수출효과를 나타냈으며, 특히 올해는 높은 수요를 반영해 업체 선정 규모를 지난해 316개소에서 올해 약 900개소로 대폭 확대한다.
모집공고는 aT수출종합지원시스템 (global.at.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aT 전기찬 수출이사는 “K-푸드의 전 세계적 인기에 힘입어, 우리 수출업체가 날개를 달 수 있도록 지원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농식품 수출기업이 급변하는 수출 환경에 대응하고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나주=조함천 기자 pose007@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