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사회서비스원, ESG ‘헌혈 캠페인’ 진행
지역 혈액 수급 안정화 기여…임직원 동참 나눔문화 확산
입력 : 2026. 01. 23(금)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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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사회서비스원(원장 직무대행 정광선)은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23일 ‘2026년 생명나눔 헌혈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과 협력해 겨울철 혈액 수급난 해소에 힘을 보태고, 희귀난치병 환자와 중증 환자 치료에 필요한 혈액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전남도사회서비스원 및 소속 시설 임직원과 전라남도사회복지협의회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생명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헌혈은 혈액원의 헌혈버스가 원을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직원들의 참여 편의를 높였다.
특히 혈액 보유량이 감소하는 시기에 공공기관이 앞장서 헌혈 캠페인을 추진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으며, 참여 직원들은 헌혈을 통해 생명 존중과 사회적 책임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전남도사회서비스원 관계자는 “헌혈은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가장 직접적인 생명 나눔”이라며 “앞으로도 ESG 경영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도사회서비스원은 돌봄과 복지 현장을 중심으로 공공 사회서비스의 책임성을 강화하고,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회적 가치 실현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캠페인은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혈액원과 협력해 겨울철 혈액 수급난 해소에 힘을 보태고, 희귀난치병 환자와 중증 환자 치료에 필요한 혈액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전남도사회서비스원 및 소속 시설 임직원과 전라남도사회복지협의회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생명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헌혈은 혈액원의 헌혈버스가 원을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직원들의 참여 편의를 높였다.
특히 혈액 보유량이 감소하는 시기에 공공기관이 앞장서 헌혈 캠페인을 추진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으며, 참여 직원들은 헌혈을 통해 생명 존중과 사회적 책임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전남도사회서비스원 관계자는 “헌혈은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가장 직접적인 생명 나눔”이라며 “앞으로도 ESG 경영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기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도사회서비스원은 돌봄과 복지 현장을 중심으로 공공 사회서비스의 책임성을 강화하고,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회적 가치 실현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현규 기자 gnnews1@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