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 퇴직 임직원 초청 신년 인사회
농수축산식품 산업 성장·도약 다짐
입력 : 2026. 01. 15(목)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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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15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퇴직 임직원 초청 신년 인사회’를 개최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15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퇴직 임직원 초청 신년 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안교덕·김재수 전 사장을 비롯해 임직원 12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새해 덕담을 나누며 “어려운 대내외 여건 속에서도 농어촌·농어민(축산)이 잘 사는 강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공사 전·현직 임직원이 함께 노력하자”고 다짐했다.
홍문표 aT 사장은 “지난해 aT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신품종 준고랭지 여름배추 시범 재배와 김치 실증 사업에 성공하고 유통 개선을 위한 온라인도매시장 거래실적이 1조 2000억원을 돌파하는 등 혁신적인 성과를 거뒀다”며 “중동권역에 할랄인증 한우를 최초 수출하는 등 208개국에 K푸드를 수출하며 식품영토를 확장해 136억 달러의 역대 최고 수출성과를 거뒀다”고 말했다.
이어 “어려운 대내외 여건 속에도 전·현직 임직원이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을 이어간 덕분”이라며 “올해도 임직원이 하나 돼 새로운 도약을 이뤄 나가자”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안교덕·김재수 전 사장을 비롯해 임직원 12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새해 덕담을 나누며 “어려운 대내외 여건 속에서도 농어촌·농어민(축산)이 잘 사는 강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공사 전·현직 임직원이 함께 노력하자”고 다짐했다.
홍문표 aT 사장은 “지난해 aT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신품종 준고랭지 여름배추 시범 재배와 김치 실증 사업에 성공하고 유통 개선을 위한 온라인도매시장 거래실적이 1조 2000억원을 돌파하는 등 혁신적인 성과를 거뒀다”며 “중동권역에 할랄인증 한우를 최초 수출하는 등 208개국에 K푸드를 수출하며 식품영토를 확장해 136억 달러의 역대 최고 수출성과를 거뒀다”고 말했다.
이어 “어려운 대내외 여건 속에도 전·현직 임직원이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을 이어간 덕분”이라며 “올해도 임직원이 하나 돼 새로운 도약을 이뤄 나가자”고 말했다.
나주=조함천 기자 pose007@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