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전남도당, 신년인사회로 지방선거 체제 전환 선언
‘말보다 실천’ 내세워 지선 필승·전남 변화 의지 결집
입력 : 2026. 01. 06(화)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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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전남도당은 6일 전남도당 회의실에서 신년인사회를 열었다.
국민의힘 전남도당이 새해 신년인사회를 계기로 2026년 지방선거 체제로의 전환을 공식화하며 조직 결속과 세대 확장에 나섰다.
국민의힘 전남도당은 6일 전남도당 회의실에서 신년인사회를 열고, 지방선거 승리와 전남 발전을 위한 실천 중심 정당으로 거듭나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화진 전남도당위원장을 비롯해 지역 당협위원장과 주요 당직자, 당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신년인사회는 단순한 새해 인사를 넘어, 지방선거를 향한 전략 방향과 조직 운영 기조를 공유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전남도당은 ‘구호가 아닌 성과’, ‘말보다 실천’을 핵심 메시지로 제시하며, 도민 삶의 현장에서 변화를 만들어내는 정치를 강조했다. 지역 현안 해결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국민의힘이 전남의 실질적 대안 세력임을 증명하겠다는 의지도 분명히 했다.
당 지도부도 영상 메시지를 통해 전남 당원들의 결집을 당부했다.
장동혁 당 대표는 신년사에서 “2026년 지방선거는 대한민국의 향방을 가늠할 중요한 분수령”이라며 “전남도당이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 반드시 승리의 결과를 만들어 달라”고 말했다. 송언석 원내대표 역시 지방선거를 앞둔 조직 결속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행사에서는 미래 세대를 겨냥한 메시지도 비중 있게 다뤄졌다. 전남도당은 만 21세 이하 책임당원을 대상으로 ‘미래희망 모범당원 표창식’을 열고, 청년 당원들을 전남 변화의 동반자로 공식 소개했다. 고등학생 당원을 포함한 청년층 참여를 전면에 내세워, 세대 확장과 인재 육성에 속도를 내겠다는 의지로 해석된다.
김화진 전남도당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정쟁에 매몰된 정치가 아니라, 전남도민의 삶을 바꾸는 정치가 필요하다”며 “흔들림 없이 전남 발전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2026년은 전남 정치 지형을 바꿀 수 있는 결정적 시기”라며 “미래 세대의 열정과 선배 당원들의 경험을 결집해 실력과 결과로 국민의힘이 전남의 새로운 선택지가 될 수 있음을 증명하겠다”고 강조했다.
국민의힘 전남도당은 이번 신년인사회를 기점으로 지방선거 대응 체계를 본격 가동하고, 도민과 직접 소통하는 현장 중심 행보를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국민의힘 전남도당은 6일 전남도당 회의실에서 신년인사회를 열고, 지방선거 승리와 전남 발전을 위한 실천 중심 정당으로 거듭나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화진 전남도당위원장을 비롯해 지역 당협위원장과 주요 당직자, 당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신년인사회는 단순한 새해 인사를 넘어, 지방선거를 향한 전략 방향과 조직 운영 기조를 공유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전남도당은 ‘구호가 아닌 성과’, ‘말보다 실천’을 핵심 메시지로 제시하며, 도민 삶의 현장에서 변화를 만들어내는 정치를 강조했다. 지역 현안 해결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국민의힘이 전남의 실질적 대안 세력임을 증명하겠다는 의지도 분명히 했다.
당 지도부도 영상 메시지를 통해 전남 당원들의 결집을 당부했다.
장동혁 당 대표는 신년사에서 “2026년 지방선거는 대한민국의 향방을 가늠할 중요한 분수령”이라며 “전남도당이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 반드시 승리의 결과를 만들어 달라”고 말했다. 송언석 원내대표 역시 지방선거를 앞둔 조직 결속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행사에서는 미래 세대를 겨냥한 메시지도 비중 있게 다뤄졌다. 전남도당은 만 21세 이하 책임당원을 대상으로 ‘미래희망 모범당원 표창식’을 열고, 청년 당원들을 전남 변화의 동반자로 공식 소개했다. 고등학생 당원을 포함한 청년층 참여를 전면에 내세워, 세대 확장과 인재 육성에 속도를 내겠다는 의지로 해석된다.
김화진 전남도당위원장은 인사말에서 “정쟁에 매몰된 정치가 아니라, 전남도민의 삶을 바꾸는 정치가 필요하다”며 “흔들림 없이 전남 발전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2026년은 전남 정치 지형을 바꿀 수 있는 결정적 시기”라며 “미래 세대의 열정과 선배 당원들의 경험을 결집해 실력과 결과로 국민의힘이 전남의 새로운 선택지가 될 수 있음을 증명하겠다”고 강조했다.
국민의힘 전남도당은 이번 신년인사회를 기점으로 지방선거 대응 체계를 본격 가동하고, 도민과 직접 소통하는 현장 중심 행보를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현규 기자 gnnews1@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