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귀순 광주시의원, ‘마을에서 배운 정치’ 출판기념회
10일 광주여대 국제회의장…의정활동 경험 담아
입력 : 2026. 01. 05(월)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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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귀순 광주시의원의 저서 ‘마을에서 배운 정치’
이귀순 광주시의원(더불어민주당·광산4)이 10일 오후 3시 광주여자대학교 국제회의장에서 정치철학과 마을에서 배우고 경험한 의정활동을 담은 저서 ‘마을에서 배운 정치’의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해당 저서는 ‘자치가 진보’라는 믿음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경험한 이 의원의 생생한 이야기가 담겼다. 단순한 정치 이론서가 아닌 마을 현장에서 주민과 함께 호흡하며 체득한 풀뿌리 민주주의와 자치의 실천 경험을 녹여냈으며, ‘좋은 이웃’이란 소박한 시작점에서 출발해 주민과 함께 마을공동체를 가꿔온 과정을 진솔하게 풀어냈다.
특히 광주와 광산 지역의 현재와 미래를 고민하는 내용을 담아 지역 주민들에게 공동체의 내일을 함께 그려보는 의미 있는 계기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귀순 광주시의원은 “마을에서 배운 정치, 자치가 진보라는 믿음을 한 권에 담았다”며, “좋은 이웃으로 시작해 주민들과 함께 만들어온 이야기를 많은 분들과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출판기념회는 지역민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해당 저서는 ‘자치가 진보’라는 믿음을 바탕으로 현장에서 경험한 이 의원의 생생한 이야기가 담겼다. 단순한 정치 이론서가 아닌 마을 현장에서 주민과 함께 호흡하며 체득한 풀뿌리 민주주의와 자치의 실천 경험을 녹여냈으며, ‘좋은 이웃’이란 소박한 시작점에서 출발해 주민과 함께 마을공동체를 가꿔온 과정을 진솔하게 풀어냈다.
특히 광주와 광산 지역의 현재와 미래를 고민하는 내용을 담아 지역 주민들에게 공동체의 내일을 함께 그려보는 의미 있는 계기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귀순 광주시의원은 “마을에서 배운 정치, 자치가 진보라는 믿음을 한 권에 담았다”며, “좋은 이웃으로 시작해 주민들과 함께 만들어온 이야기를 많은 분들과 나누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출판기념회는 지역민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이산하 기자 goback@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