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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11시에 듣는 20세기 왈츠
광주시향 ‘La Valse’ 22일…김덕우 바이올리니스트 협연

2020. 10.21. 20:01:30

광주시립교향은 GSO 11시 클래식 ‘La Valse’를 22일 오전 11시 광주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갖는다.

광주시립교향악단(이하 광주시향)은 GSO 11시 클래식 ‘La Valse’를 22일 오전 11시 광주문화예술회관 소극장에서 갖는다.

이번 무대는 국제무대에서 새롭게 떠오르는 젊은 클래식 아티스트들의 연주와 음악 작품의 스토리를 연주와 해설로 풀어낸다.

클럽발코니 편집장이자 음악평론가 이지영이 해설을 맡고, 김영언 광주시향 상임 부지휘자가 지휘를 맡는다. 이와 함께 화려한 음색과 깊이 있는 해석으로 주목받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김덕우가 한 무대에 오른다.

이날 무대는 차이코프스키의 호두까기 인형 모음곡 중 시벨리우스의 ‘슬픈 왈츠’로 시작한다. 이어 ‘비탈리의 샤콘느’와 ‘찌고이네르바이젠’이 연주된다. 마지막에는 20세기 왈츠로 평가받는 ‘라 발스’가 울려 퍼진다.

공연이 끝난 뒤에는 관객을 위해 커피와 머핀이 테이크 아웃으로 제공된다. 입장료는 전석 1만원.

광주시향 관계자는 “클래식을 다소 어렵다고 느꼈다면 이번 연주회는 그보다 편안하게 음악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정채경 기자 view2018@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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