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으로 양림을 여행하다
작곡가 이승규 ‘양림의 거리’
25일 양림쌀롱 여행자라운지
25일 양림쌀롱 여행자라운지
입력 : 2019. 01. 24(목)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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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남구 양림동을 여행하는 콘서트가 마련된다.
오는 25일 오후 6시30분에 복합문화공간 양림쌀롱 여행자라운지(남구 양촌길 27-2)에서 열릴 콘서트 ‘음악으로 양림을 여행하다’가 그것.
이번 콘서트는 양림쌀롱 여행자라운지가 매월 선보이는 ‘오빠는(언니는) 여행쟁이야’의 24번째 프로그램으로, 양림쌀롱 아티스트인 작곡가 이승규씨가 양림동을 주제로 작곡한 피아노곡들을 연주한다.
이날 그는 광주 최초의 클래식 공연이 열린 오웬기념각과 펭귄마을 비롯해 충견상(忠犬像)과 이장우 가옥, 충현원, 다형다방, 순교자 묘원, 우윌슨 선교사 사택 등 양림동 일대의 건축물과 장소를 다룬 12개의 피아노 모음곡 ‘양림의 거리’를 선사한다.
연주와 더불어 양림동 풍경이 고스란히 담긴 영상과 건축물과 장소에 관한 이해를 돕는 해설도 곁들여진다.
한편 작곡가 이승규씨는 지난 2016년부터 양림쌀롱 행사에서 양림동을 다룬 창작곡을 연주해왔다. 그는 이번 공연을 시작으로 상반기 동안 매월 넷째 주 금요일 ‘양림여행 콘서트’로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콘서트는 온라인 사전신청(bitly.kr/udQF)을 통해 참가자를 모집하며, 참가비 1만원을 내면 공연과 함께 수제맥주와 다과를 즐길 수 있다. 문의 070-4239-5040.
오는 25일 오후 6시30분에 복합문화공간 양림쌀롱 여행자라운지(남구 양촌길 27-2)에서 열릴 콘서트 ‘음악으로 양림을 여행하다’가 그것.
이번 콘서트는 양림쌀롱 여행자라운지가 매월 선보이는 ‘오빠는(언니는) 여행쟁이야’의 24번째 프로그램으로, 양림쌀롱 아티스트인 작곡가 이승규씨가 양림동을 주제로 작곡한 피아노곡들을 연주한다.
이날 그는 광주 최초의 클래식 공연이 열린 오웬기념각과 펭귄마을 비롯해 충견상(忠犬像)과 이장우 가옥, 충현원, 다형다방, 순교자 묘원, 우윌슨 선교사 사택 등 양림동 일대의 건축물과 장소를 다룬 12개의 피아노 모음곡 ‘양림의 거리’를 선사한다.
연주와 더불어 양림동 풍경이 고스란히 담긴 영상과 건축물과 장소에 관한 이해를 돕는 해설도 곁들여진다.
한편 작곡가 이승규씨는 지난 2016년부터 양림쌀롱 행사에서 양림동을 다룬 창작곡을 연주해왔다. 그는 이번 공연을 시작으로 상반기 동안 매월 넷째 주 금요일 ‘양림여행 콘서트’로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콘서트는 온라인 사전신청(bitly.kr/udQF)을 통해 참가자를 모집하며, 참가비 1만원을 내면 공연과 함께 수제맥주와 다과를 즐길 수 있다. 문의 070-4239-5040.
정채경 기자 view2018@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