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예비후보 연대·지지 ‘봇물’…세 결집 후끈
문화예술인·전 광역·기초의원·전 공무원·직능단체 등 지지 잇따라
"검증된 통합·포용의 리더십·강력한 추진력·상생의 철학 등 갖춰"
입력 : 2026. 04. 02(목)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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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퇴직 공무원 155인이 2일 광주 선거사무실에서 김영록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하고 있다.
김영록 예비후보 연대?지지 ‘봇물‘…“대세 업었다”



2일 광주에서…“통합?포용의 리더십에 검증된 추진력까지”

문화예술인, 전 광역?기초의원, 전 공무원, 직능단체 등 망라



재광 고흥출신 인사 30여 명이 2일 광주 선거사무실에서 김영록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하고 있다.
광주 문화예술인 30여 명이 1일 선거사무실을 찾아 김영록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하고 있다.
김영록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예비후보에 대한 각계 각층의 연대와 지지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지역 문화예술인은 물론 다양한 직능단체 회원, 전현직 광역·기초의원을 비롯한 정치인, 전직 공무원 등까지 지지대열에 가세했다.

(사)광주영화인협회 차두옥 회장을 비롯한 지역 문화예술인 30여 명은 2일 광주시 광천동 선거사무실을 찾아, 전남광주 문화예술의 생태계를 혁신할 사람으로 김 예비후보를 꼽고 전폭적인 지지를 선언했다.

문화예술인들은 “적극적인 예산 확보 등 안정적인 지원체계 구축을 통해 문화예술인들이 창작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예술 창작 공간과 공연 인프라 확충을 통해 예술이 살아 숨 쉬는 전남광주를 만들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 바로 김영록 예비후보다”고 밝혔다.

이어 전·현직 광역·기초의원을 비롯한 정치인, 전직 공무원 등도 지지를 선언하고 힘을 보탰다.

조용진 전 광주시의회 사무처장을 비롯한 광주시 퇴직 공무원 155인, 이은방 전 광주시의회 의장 등 전·현직 광역·기초의회 의원 75인도 김영록 예비후보가 초대 전남광주특별시장의 최적임자라고 선언했다,

이들은 “김 예비후보야말로 검증된 통합의 리더십과 강력한 추진력, 상생의 철학으로 지역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광주와 전남의 균형 발전을 실현할 수 있는 유일한 예비후보”라며 지지를 선언했다.

이와 함께 전남지체장애인협회원, 광주전남수의사협회원, 광주가정어린이집 5개구 지회장단 등 사회·직능단체 회원들과 재광 고흥출신 인사 등이 잇따라 선거사무실을 찾아 김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산하 기자 goback@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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