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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평당, 호남 민심잡기 총출동
민평당, ‘호남 민생·역사 투어’ 진행
현장 최고위원회-국회의원 연석회의 개최
중소상인과 서민들의 현장 목소리 청취

2018. 02.10. 11:28:34

민주평화당(이하 민평당)은 11일부터 12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창당 이후 처음으로 호남 민심잡기에 본격 나선다.

조배숙 당대표를 비롯한 소속 국회의원들이 총출동하는 이번 투어에서 민평당은 현장 최고위원회-국회의원 연석회의를 개최하는 등 ‘호남 민생·역사 투어’를 진행한다.

당은 이번 투어를 통해 지역 중소상인과 서민들의 현장 목소리를 청취해 당 정책수립 및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11일 첫 일정으로 전북 전주를 찾아 한옥마을과 남부시장의 상인들과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며, 다음 날인 12일에는 광주를 방문해 국립 5·18민주묘지의 5월 영령들을 참배한 뒤 현장 최고위원-국회의원 연석회의를 진행한다.

특히 5.18 민주묘지 참배를 통해 광주 5.18의 제대로된 진상규명을 위해 ‘5.18 민주화운동 진상규명 특별법’을 2월 국회에서 통과시킬 것을 다짐할 예정이다.

이후 광주시의회 회의실에서 첫 현장 최고위원-국회의원 연석회의를 개최한다.

민주평화당 조배숙 대표는 “민생제일주의를 표방하는 정당으로서 이번 호남투어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정책에 적극 반영시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경환 대변인은 9일 평창올림픽 개막과 관련하여 논평을 내고 “사상 최대 규모, 그리고 남북 선수단 공동입장, 김여정을 포함한 북한 대표단 참가로 평창에 세계인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며 “평창올림픽을 계기로 남북대화 개선과 북미대화가 재개되어 한반도 및 세계 평화에 훈풍이 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서울취재본부 맹인섭 기자 mis72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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