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군, 착한가격업소 물품 구입비 지원
물가안정 기여 32개 업체 대상…업체당 85만원
입력 : 2026. 10. 22(목)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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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청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저렴한 가격을 유지해 서민 경제 활성화와 물가 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지역의 착한가격업소 32개소에 물품 구입비를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
물품 구입비는 업소당 85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각 업소가 직접 구입한 후 11월 30일까지 신청서와 영수증을 군에 제출하면 구입비용을 환급받을 수 있다.
착한가격업소에 대한 해남군의 올해 직접 지원 규모는 업소당 최대 191만원에 달한다.
앞서 군은 상반기 동안 쌀, 위생용품 등을 일괄 구매하여 업소에 전달했으며, 전기요금도 업소당 연 21만원 지원하고 있다.
이와 함께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를 위한 해남사랑상품권 특별 환급 혜택도 8월부터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관내 착한가격업소에서 해남사랑상품권 카드 또는 QR로 결제하면 결제 금액의 7%를 추가 환급받을 수 있다. 기본 할인 혜택을 포함하면 소비자는 최대 20%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해남군 관계자는 “저렴한 가격과 친절한 서비스로 지역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착한가격업소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원할 계획이다”며 “더 많은 업소가 물가 안정 정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물품 구입비는 업소당 85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각 업소가 직접 구입한 후 11월 30일까지 신청서와 영수증을 군에 제출하면 구입비용을 환급받을 수 있다.
착한가격업소에 대한 해남군의 올해 직접 지원 규모는 업소당 최대 191만원에 달한다.
앞서 군은 상반기 동안 쌀, 위생용품 등을 일괄 구매하여 업소에 전달했으며, 전기요금도 업소당 연 21만원 지원하고 있다.
이와 함께 착한가격업소 이용 활성화를 위한 해남사랑상품권 특별 환급 혜택도 8월부터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관내 착한가격업소에서 해남사랑상품권 카드 또는 QR로 결제하면 결제 금액의 7%를 추가 환급받을 수 있다. 기본 할인 혜택을 포함하면 소비자는 최대 20%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해남군 관계자는 “저렴한 가격과 친절한 서비스로 지역 물가 안정에 기여하는 착한가격업소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지원할 계획이다”며 “더 많은 업소가 물가 안정 정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해남=성정수 기자 sjs8239@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