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보호 앞장"…광주신세계, 무등산 플로깅
임직원 봉사단, 원효사 탐방로 일대 쓰레기 수거 등
입력 : 2026. 10. 14(수)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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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 임직원 봉사단은 14일 무등산 원효사 탐방로 일대에서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
광주신세계가 산의 날을 앞두고 지역 대표 자연자산인 무등산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광주신세계는 임직원 봉사단이 14일 무등산 원효사 탐방로 일대에서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플로깅은 걷거나 달리면서 쓰레기를 줍는 환경보호 활동으로, 임직원들은 탐방로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며 자연환경 보전에 힘을 보탰다.
특히 이번 활동에는 시간이 지나면 자연적으로 분해되는 생분해 봉투를 활용해 환경 부담을 줄이는 데도 신경을 썼다.
이번 봉사활동은 오는 18일 산의 날을 앞두고 마련됐다.
산의 날은 산림의 중요성을 알리고 산림 보호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2002년 제정됐다.
광주신세계는 등산객이 늘어나는 시기에 맞춰 무등산 환경을 보호하고 지역 자연자산의 가치를 되새기고자 이번 활동을 진행했다.
광주신세계는 앞서 2023년 10월에도 무등산 정상 개방을 기념해 원효사 일대에서 임직원 참여형 플로깅을 실시했다.
무등산뿐 아니라 도심 속 하천과 녹지 공간을 가꾸는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지난 9월에는 푸른 하늘의 날을 맞아 광주천변에서 흙공 던지기 활동을 진행했다.
황토에 효모와 유산균 등 유익한 미생물을 섞어 만든 흙공을 활용해 하천 수질 개선과 악취 저감에 힘을 보탰다.
지난 4월에는 광주 동구 남광주역 인근 푸른길에서 임직원과 시민들이 함께 가드닝 활동을 펼쳤다. 도심 생태계 복원을 위해 수선화와 데이지 등 곤충에게 먹이를 제공하는 밀원식물 500여 본을 심었다.
광주신세계는 앞으로도 지역 자연환경을 보전하고 시민들의 환경 의식을 높이기 위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동훈 광주신세계 대표이사는 “광주신세계가 펼치는 다양한 친환경 활동이 지역사회가 환경에 더 깊은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며 지역사랑을 실천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광주신세계는 임직원 봉사단이 14일 무등산 원효사 탐방로 일대에서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플로깅은 걷거나 달리면서 쓰레기를 줍는 환경보호 활동으로, 임직원들은 탐방로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며 자연환경 보전에 힘을 보탰다.
특히 이번 활동에는 시간이 지나면 자연적으로 분해되는 생분해 봉투를 활용해 환경 부담을 줄이는 데도 신경을 썼다.
이번 봉사활동은 오는 18일 산의 날을 앞두고 마련됐다.
산의 날은 산림의 중요성을 알리고 산림 보호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2002년 제정됐다.
광주신세계는 등산객이 늘어나는 시기에 맞춰 무등산 환경을 보호하고 지역 자연자산의 가치를 되새기고자 이번 활동을 진행했다.
광주신세계는 앞서 2023년 10월에도 무등산 정상 개방을 기념해 원효사 일대에서 임직원 참여형 플로깅을 실시했다.
무등산뿐 아니라 도심 속 하천과 녹지 공간을 가꾸는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지난 9월에는 푸른 하늘의 날을 맞아 광주천변에서 흙공 던지기 활동을 진행했다.
황토에 효모와 유산균 등 유익한 미생물을 섞어 만든 흙공을 활용해 하천 수질 개선과 악취 저감에 힘을 보탰다.
지난 4월에는 광주 동구 남광주역 인근 푸른길에서 임직원과 시민들이 함께 가드닝 활동을 펼쳤다. 도심 생태계 복원을 위해 수선화와 데이지 등 곤충에게 먹이를 제공하는 밀원식물 500여 본을 심었다.
광주신세계는 앞으로도 지역 자연환경을 보전하고 시민들의 환경 의식을 높이기 위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이동훈 광주신세계 대표이사는 “광주신세계가 펼치는 다양한 친환경 활동이 지역사회가 환경에 더 깊은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며 지역사랑을 실천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윤용성 기자 yo1404@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