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위해 명절 선물…한가위 나눔 실천 '훈훈'
ACC, 동구장애인복지관에 330세트 전달
"마음 나눠 뜻깊어…열린 문화공간으로 소통"
"마음 나눠 뜻깊어…열린 문화공간으로 소통"
입력 : 2026. 09. 16(수)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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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은 16일 오전 광주동구장애인복지관을 찾아 명절 선물 세트를 전달했다. 사진제공=ACC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전당장 김상욱)은 16일 오전 광주동구장애인복지관을 찾아 명절 선물 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한가위를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에는 김상욱 ACC 전당장과 장세종 광주동구장애인복지관장을 비롯해 관계자 15명이 참석했다.
ACC가 준비한 선물 세트는 다양한 식료품으로 구성된 500만원 상당의 추석 명절 선물 세트 330개로 복지관을 통해 지역 장애인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ACC는 지난 2024~2025년 빛고을노인건강타운과 인근 경로당을 방문한 데 이어 올해는 장애인복지관에 선물 세트를 전달하는 등 매년 추석 명절마다 사회복지시설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김상욱 전당장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ACC가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면서 “앞으로도 ACC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으로서 지역사회와 지속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ACC는 장애인의 문화예술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에는 향기와 촉감 등 다양한 감각으로 ACC 공간을 경험하는 ‘ACC 접근성 감각 투어’를 운영했으며, 올해 5~6월에는 농인을 대상으로 음악과 움직임을 활용한 ‘ACC 장애특화 접근성문화예술교육’을 진행했다. ACC는 앞으로도 장애 특성을 고려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예술의 포용적 가치를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한가위를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에는 김상욱 ACC 전당장과 장세종 광주동구장애인복지관장을 비롯해 관계자 15명이 참석했다.
ACC가 준비한 선물 세트는 다양한 식료품으로 구성된 500만원 상당의 추석 명절 선물 세트 330개로 복지관을 통해 지역 장애인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ACC는 지난 2024~2025년 빛고을노인건강타운과 인근 경로당을 방문한 데 이어 올해는 장애인복지관에 선물 세트를 전달하는 등 매년 추석 명절마다 사회복지시설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김상욱 전당장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ACC가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면서 “앞으로도 ACC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으로서 지역사회와 지속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ACC는 장애인의 문화예술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에는 향기와 촉감 등 다양한 감각으로 ACC 공간을 경험하는 ‘ACC 접근성 감각 투어’를 운영했으며, 올해 5~6월에는 농인을 대상으로 음악과 움직임을 활용한 ‘ACC 장애특화 접근성문화예술교육’을 진행했다. ACC는 앞으로도 장애 특성을 고려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예술의 포용적 가치를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정채경 기자 view2018@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