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무인섬서 산불…2시간53분만에 진화
입력 : 2026. 09. 12(토)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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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후 1시 31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 압해읍 무인섬에서 불이 났다. 사진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신안군 한 무인섬에서 산불이 발생해 소방당국에 의해 2시간53분만에 완진됐다.
12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31분 신안군 압해읍 무인섬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신고를 접수했으나 섬 주변의 갯벌로 인해 접안이 불가능했다. 산림청은 헬기 1대를 투입해 진화에 나섰으며, 소방당국은 동력펌프를 휴대하고 해경 구조정을 이용해 섬에 들어가 지상 진화작업을 벌였다.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2시간53분만인 오후 4시24분 불길을 잡는 데 성공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12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31분 신안군 압해읍 무인섬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신고를 접수했으나 섬 주변의 갯벌로 인해 접안이 불가능했다. 산림청은 헬기 1대를 투입해 진화에 나섰으며, 소방당국은 동력펌프를 휴대하고 해경 구조정을 이용해 섬에 들어가 지상 진화작업을 벌였다.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2시간53분만인 오후 4시24분 불길을 잡는 데 성공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이훈기 기자 leek2123@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