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물 앞 궁금증 풀어준다…광주박물관 해설 서비스 확대
광주박물관, 11월까지 문화관광해설사 배치
상설·특별전, 신안해저유물 등 하루 3회 해설
상설·특별전, 신안해저유물 등 하루 3회 해설
입력 : 2026. 08. 31(월)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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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광주박물관이 관람객 눈높이에 맞춘 전시해설 서비스를 확대한다. 사진은 문화관광해설사가 국립광주박물관 특별전 ‘도기陶器, 우리를 담은 질그릇’ 관람객들에 전시에 대해 설명하는 모습.
국립광주박물관이 관람객 눈높이에 맞춘 전시해설 서비스를 확대한다.
국립광주박물관은 광주관광공사와 협력해 박물관 내 ‘문화관광해설사’를 배치·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해설사 배치는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에게 보다 전문적이고 이해하기 쉬운 전시해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문화관광해설사는 본관 1·2층 상설전시와 특별전을 비롯해 새롭게 단장한 도자문화관의 대표 유물인 ‘신안해저유물’을 집중적으로 해설한다.
해설은 한국 도자기의 역사와 제작 기법, 시대별 대표 유물의 가치를 관람객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특히 신안선 발굴 유물을 통해 14세기 동아시아 해상교류의 역사적 배경과 문화유산의 의미를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전시해설은 오는 11월 30일까지 하루 3회 운영된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30분, 오후 1시30분, 오후 3시30분이다.
참여를 원하는 관람객은 문화관광해설사 통합예약 시스템을 통해 사전 신청하거나, 현장에서 접수하면 된다. 현장 접수는 회당 선착순 30명까지 가능하며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국립광주박물관은 광주관광공사와 협력해 박물관 내 ‘문화관광해설사’를 배치·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해설사 배치는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에게 보다 전문적이고 이해하기 쉬운 전시해설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문화관광해설사는 본관 1·2층 상설전시와 특별전을 비롯해 새롭게 단장한 도자문화관의 대표 유물인 ‘신안해저유물’을 집중적으로 해설한다.
해설은 한국 도자기의 역사와 제작 기법, 시대별 대표 유물의 가치를 관람객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특히 신안선 발굴 유물을 통해 14세기 동아시아 해상교류의 역사적 배경과 문화유산의 의미를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전시해설은 오는 11월 30일까지 하루 3회 운영된다.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30분, 오후 1시30분, 오후 3시30분이다.
참여를 원하는 관람객은 문화관광해설사 통합예약 시스템을 통해 사전 신청하거나, 현장에서 접수하면 된다. 현장 접수는 회당 선착순 30명까지 가능하며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정채경 기자 view2018@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