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서 밭일하던 80대 고열 증세…온열질환 추정
입력 : 2026. 08. 30(일)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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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진도군의 한 마을에서 밭일을 하던 80대 여성이 온열질환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이송됐다.
30일 전남광주통합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27분 진도군 지산면에서 “야외에서 일하던 어머니가 더위를 먹은 것 같다”는 아들의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 당국은 자택 안방에 누워 있던 80대 여성 A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다.
당시 A씨는 의식과 대화는 가능했으나, 체온이 38.2도까지 오르는 등 고열과 기력 저하 증상을 보였다.
조사 결과 A씨는 이날 2시간가량 밭에서 일을 하다가 열탈진 등 온열질환 증세를 보인 것으로 확인됐다.
30일 전남광주통합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27분 진도군 지산면에서 “야외에서 일하던 어머니가 더위를 먹은 것 같다”는 아들의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 당국은 자택 안방에 누워 있던 80대 여성 A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옮겼다.
당시 A씨는 의식과 대화는 가능했으나, 체온이 38.2도까지 오르는 등 고열과 기력 저하 증상을 보였다.
조사 결과 A씨는 이날 2시간가량 밭에서 일을 하다가 열탈진 등 온열질환 증세를 보인 것으로 확인됐다.
진도=서석진 기자 ss9399@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