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영 조선대병원 교수, 남자 U19 축구대표팀 팀닥터 합류
선수 건강관리·부상 예방·치료 등 역할 수행
입력 : 2026. 08. 27(목)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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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영 조선대학교 정형외과 교수
조선대학교병원은 이준영 정형외과 교수가 ‘2027 AFC U20 아시안컵’ 예선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남자 U19 축구대표팀에 팀닥터로 합류한다고 27일 밝혔다.
김정수 감독이 이끄는 남자 U19 대표팀은 오는 31일부터 9월 6일까지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에서 열리는 2027 AFC U20 아시안컵 예선에 참가한다.
이 교수는 대표팀과 동행하며 선수들의 건강관리와 부상 예방 및 치료 등 의무를 담당하게 된다.
이 교수는 지난 2011년 세계청소년월드컵을 시작으로 2019년 아시안게임 축구 국가대표팀 팀닥터, 2020년 U23 아시안컵 국가대표팀 팀닥터로 활동하는 등 다양한 국제대회에서 선수들의 건강과 부상 치료를 책임져 왔다.
현재 대한축구협회 의무분과위원과 광주시축구협회 이사, 광주FC 팀닥터로 활동하고 있으며, 족부 및 족관절 질환의 전문가로서 스포츠의학 분야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준영 교수는 “국가대표팀 팀닥터로 다시 한 번 선수들과 함께하게 돼 영광이다”며 “그동안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고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건강관리와 부상 치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수 감독이 이끄는 남자 U19 대표팀은 오는 31일부터 9월 6일까지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에서 열리는 2027 AFC U20 아시안컵 예선에 참가한다.
이 교수는 대표팀과 동행하며 선수들의 건강관리와 부상 예방 및 치료 등 의무를 담당하게 된다.
이 교수는 지난 2011년 세계청소년월드컵을 시작으로 2019년 아시안게임 축구 국가대표팀 팀닥터, 2020년 U23 아시안컵 국가대표팀 팀닥터로 활동하는 등 다양한 국제대회에서 선수들의 건강과 부상 치료를 책임져 왔다.
현재 대한축구협회 의무분과위원과 광주시축구협회 이사, 광주FC 팀닥터로 활동하고 있으며, 족부 및 족관절 질환의 전문가로서 스포츠의학 분야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준영 교수는 “국가대표팀 팀닥터로 다시 한 번 선수들과 함께하게 돼 영광이다”며 “그동안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고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건강관리와 부상 치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산하 기자 goback@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