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개발공사, ‘잠자는 국유재산’ 지역 성장자원으로
캠코·전남대 지역개발연구소와 유휴재산 활용 협약
공공개발 연계 모델 발굴…재생에너지 사업 후보지도 검토
공공개발 연계 모델 발굴…재생에너지 사업 후보지도 검토
입력 : 2026. 08. 26(수)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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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개발공사는 25일 전남대학교 경영대학 2호관 최상준홀에서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전남대학교 지역개발연구소와 ‘국유 유휴재산 활용 및 협력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남개발공사가 활용도가 낮은 국유재산을 지역의 새로운 성장자원으로 전환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전남개발공사는 25일 전남대학교 경영대학 2호관 최상준홀에서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전남대학교 지역개발연구소와 ‘국유 유휴재산 활용 및 협력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국유 유휴재산을 체계적으로 발굴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활용모델과 정책과제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세 기관은 협약에 따라 △유휴재산 활용 관련 정책·정보 공유 △유휴재산 조사 및 활용 가능 자산 발굴 △지역 맞춤형 활용모델과 정책과제 공동 연구 △국내외 우수사례 조사 및 협력 네트워크 구축 △세미나·포럼·자문 등 공동 협력사업을 추진한다.
기관별 역할도 구체화했다. 전남개발공사는 유휴재산 활용 정책 검토와 공공개발사업 연계 방안 마련 등 협력사업을 주도한다. 캠코는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활용 가능한 국유재산을 발굴하며, 전남대 지역개발연구소는 지역 특성과 여건을 반영한 활용모델 연구와 정책 자문을 맡는다.
전남개발공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유휴재산의 입지와 규모, 주변 개발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자산별 특성에 맞는 사업모델을 단계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공공개발사업과 연계할 수 있는 자산을 선별하고, 사업성이 높은 곳은 관련 법령과 주민 수용성 등을 검토해 공사의 미래 핵심사업인 재생에너지 사업 후보지로 활용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한다.
장충모 전남개발공사 사장은 “국유 유휴재산은 활용 방식에 따라 지역의 새로운 성장자원이 될 수 있는 중요한 자산”이라며 “공공기관의 자산관리 역량과 대학의 연구·정책 전문성을 결합해 지역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활용모델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전남개발공사는 25일 전남대학교 경영대학 2호관 최상준홀에서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전남대학교 지역개발연구소와 ‘국유 유휴재산 활용 및 협력모델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국유 유휴재산을 체계적으로 발굴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활용모델과 정책과제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세 기관은 협약에 따라 △유휴재산 활용 관련 정책·정보 공유 △유휴재산 조사 및 활용 가능 자산 발굴 △지역 맞춤형 활용모델과 정책과제 공동 연구 △국내외 우수사례 조사 및 협력 네트워크 구축 △세미나·포럼·자문 등 공동 협력사업을 추진한다.
기관별 역할도 구체화했다. 전남개발공사는 유휴재산 활용 정책 검토와 공공개발사업 연계 방안 마련 등 협력사업을 주도한다. 캠코는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활용 가능한 국유재산을 발굴하며, 전남대 지역개발연구소는 지역 특성과 여건을 반영한 활용모델 연구와 정책 자문을 맡는다.
전남개발공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유휴재산의 입지와 규모, 주변 개발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자산별 특성에 맞는 사업모델을 단계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공공개발사업과 연계할 수 있는 자산을 선별하고, 사업성이 높은 곳은 관련 법령과 주민 수용성 등을 검토해 공사의 미래 핵심사업인 재생에너지 사업 후보지로 활용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한다.
장충모 전남개발공사 사장은 “국유 유휴재산은 활용 방식에 따라 지역의 새로운 성장자원이 될 수 있는 중요한 자산”이라며 “공공기관의 자산관리 역량과 대학의 연구·정책 전문성을 결합해 지역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활용모델을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이현규 기자 gnnews1@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