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주민 주도 자치 체계 강화
역량강화 워크숍… 읍·면 중심 활성화 모색
입력 : 2026. 08. 26(수)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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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담양리조트 대연회장에서 주민자치위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주민자치회 역량강화 워크숍’가 열린 모습. 사진제공=전남광주통합시 담양군청
전남광주통합시 담양군이 주민 스스로 지역 현안을 직접 발굴하고 해결하는 ‘주민 주도 자치 체계’ 강화에 나섰다.
26일 담양군에 따르면 최근 담양리조트 대연회장에서 주민자치위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주민자치회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주민자치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읍·면 생활권을 중심으로 한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을 공유하기 위한 특강과 주민자치위원 간 소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강은 △담양군 주민자치회의 현주소 △읍·면 생활권 중심 주민자치 활성화 △읍면자치와 농촌 정책 전환의 필요성 및 주민자치 발전 방향 등을 주제로 진행돼 담양군 주민자치의 현재를 살펴보고 지역 특성에 맞는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군은 주민자치회가 지역 현안을 주민 스스로 발굴하고 해결하는 주민참여의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주민자치위원 역량 강화와 주민 참여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박종원 담양군수는 “지역의 문제를 가장 잘 아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 해결해 나가는 주민자치는 담양 발전의 중요한 동력이다”며 “주민의 의견이 군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소통을 강화하고, 주민참여예산제 등 주민이 직접 군정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워크숍에서 나눈 경험과 의견이 각 읍·면의 주민자치를 더욱 활성화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혜를 모아 함께 ‘더 행복한 담양’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26일 담양군에 따르면 최근 담양리조트 대연회장에서 주민자치위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주민자치회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주민자치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읍·면 생활권을 중심으로 한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을 공유하기 위한 특강과 주민자치위원 간 소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강은 △담양군 주민자치회의 현주소 △읍·면 생활권 중심 주민자치 활성화 △읍면자치와 농촌 정책 전환의 필요성 및 주민자치 발전 방향 등을 주제로 진행돼 담양군 주민자치의 현재를 살펴보고 지역 특성에 맞는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군은 주민자치회가 지역 현안을 주민 스스로 발굴하고 해결하는 주민참여의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주민자치위원 역량 강화와 주민 참여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박종원 담양군수는 “지역의 문제를 가장 잘 아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 해결해 나가는 주민자치는 담양 발전의 중요한 동력이다”며 “주민의 의견이 군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소통을 강화하고, 주민참여예산제 등 주민이 직접 군정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워크숍에서 나눈 경험과 의견이 각 읍·면의 주민자치를 더욱 활성화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혜를 모아 함께 ‘더 행복한 담양’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담양=이시수 기자 lss270@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