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TP, 식품·바이오 기업 스마트공장 구축
21일까지 20개사 모집…기업당 최대 1억 지원
입력 : 2026. 08. 14(금)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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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테크노파크 전경
전남테크노파크(전남TP)가 전남의 농수산 자원을 고부가가치 식품·바이오 산업으로 전환하기 위해 도내 중소·중견 제조기업의 스마트공장 구축을 지원한다.
전남TP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군과 함께 ‘2026년 전남 지역특화형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기초)’ 참여 기업을 오는 21일까지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30 바이오산업 육성전략’에 발맞춰 단순 가공 중심의 지역 식품산업 구조를 개선하고, 풍부한 농수산·생물자원을 기능성 소재와 의약품 원료 등 고부가가치 제품으로 전환할 수 있는 제조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전남에 소재한 식품·바이오 분야 중소·중견 제조기업이다. 사업비의 60%를 지방비로 지원하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기초지자체가 각각 30%씩 부담한다.
지원 유형은 ‘기초’와 ‘동일수준’으로 나뉘며, 기업당 최대 1억원의 구축비를 지원해 스마트 HACCP 및 GMP 관련 시스템 도입 기반 마련을 돕는다. 올해는 ‘기초(동일수준)’ 유형으로 20개 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특히 스마트 HACCP과 GMP 관련 시스템 구축을 통해 생산·품질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식품·바이오 기업의 제조 경쟁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춘다.
신청 기간은 오는 21일까지다. 중소벤처기업부 스마트공장 사업관리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사업 공고문이나 전남테크노파크 스마트제조혁신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오익현 전남테크노파크 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전남 식품·바이오 기업의 생산과 품질관리 수준을 한 단계 높이겠다”며 “스마트 HACCP과 GMP 도입 기반을 마련해 기업의 기초 체질을 강화하고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전남TP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군과 함께 ‘2026년 전남 지역특화형 스마트공장 구축지원사업(기초)’ 참여 기업을 오는 21일까지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30 바이오산업 육성전략’에 발맞춰 단순 가공 중심의 지역 식품산업 구조를 개선하고, 풍부한 농수산·생물자원을 기능성 소재와 의약품 원료 등 고부가가치 제품으로 전환할 수 있는 제조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전남에 소재한 식품·바이오 분야 중소·중견 제조기업이다. 사업비의 60%를 지방비로 지원하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기초지자체가 각각 30%씩 부담한다.
지원 유형은 ‘기초’와 ‘동일수준’으로 나뉘며, 기업당 최대 1억원의 구축비를 지원해 스마트 HACCP 및 GMP 관련 시스템 도입 기반 마련을 돕는다. 올해는 ‘기초(동일수준)’ 유형으로 20개 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특히 스마트 HACCP과 GMP 관련 시스템 구축을 통해 생산·품질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식품·바이오 기업의 제조 경쟁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춘다.
신청 기간은 오는 21일까지다. 중소벤처기업부 스마트공장 사업관리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사업 공고문이나 전남테크노파크 스마트제조혁신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오익현 전남테크노파크 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전남 식품·바이오 기업의 생산과 품질관리 수준을 한 단계 높이겠다”며 “스마트 HACCP과 GMP 도입 기반을 마련해 기업의 기초 체질을 강화하고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승홍 기자 photo25@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