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 폐기물 수집업체서 화재…564만원 재산피해
입력 : 2026. 08. 02(일)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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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
한밤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한 폐기물 수집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해 564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다.

2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27분 광산구 신창동 한 폐기물 수집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장비 11대, 소방대원 40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19분 만인 오후 10시46분 불길을 잡았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집기류와 컨테이너가 타 소방 추산 564만원의 재산피해가 있었다.

소방당국은 컨테이너 내부에서 발생한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임영진 기자 looks@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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