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안과21병원, 어린이 눈그림 공모전 성료
유치부·초등부 등 총 9명 수상자 선정
입력 : 2026. 07. 27(월)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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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안과21병원이 최근 병원 소회의실에서 ‘제18회 어린이 눈그림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밝은안과21병원이 최근 병원 소회의실에서 ‘제18회 어린이 눈그림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시상식에는 밝은안과21병원 박범찬 원장, 초록우산 광주지역본부 변정근 본부장을 비롯해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수상자와 가족 등 40여명이 참석해 수상의 기쁨을 나눴다.
밝은안과21병원과 초록우산 광주지역본부가 공동 주최한 어린이 눈그림 공모전은 어린이들이 눈의 소중함을 깨닫고 그림을 통해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공모전은 광주·전남·전북·제주 지역의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작품이 접수됐으며, 공정한 심사를 거쳐 부문별로 유치부 3명, 초등부 6명 총 9명의 수상자를 선정해 상장과 부상을 수여했다.
유치부 최우수상은 강다온 학생의 ‘내가 본 아름다운 세상’, 초등부 최우수상은 이예원 학생의 ‘눈이 밝아야 세상이 빛나요’가 각각 차지했다. 이어 유치부 우수상은 서다연 학생, 초등부 우수상은 김다온 학생, 최지유 학생이 수상했으며, 유치부 장려상은 홍하준 학생, 초등부 장려상은 김하은 학생, 박태호 학생, 정유라 학생에게 돌아갔다.
박범찬 밝은안과21병원 원장은 “이번 공모전에 출품해 준 모든 어린이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하며 눈 건강에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질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행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시상식에는 밝은안과21병원 박범찬 원장, 초록우산 광주지역본부 변정근 본부장을 비롯해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수상자와 가족 등 40여명이 참석해 수상의 기쁨을 나눴다.
밝은안과21병원과 초록우산 광주지역본부가 공동 주최한 어린이 눈그림 공모전은 어린이들이 눈의 소중함을 깨닫고 그림을 통해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공모전은 광주·전남·전북·제주 지역의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작품이 접수됐으며, 공정한 심사를 거쳐 부문별로 유치부 3명, 초등부 6명 총 9명의 수상자를 선정해 상장과 부상을 수여했다.
유치부 최우수상은 강다온 학생의 ‘내가 본 아름다운 세상’, 초등부 최우수상은 이예원 학생의 ‘눈이 밝아야 세상이 빛나요’가 각각 차지했다. 이어 유치부 우수상은 서다연 학생, 초등부 우수상은 김다온 학생, 최지유 학생이 수상했으며, 유치부 장려상은 홍하준 학생, 초등부 장려상은 김하은 학생, 박태호 학생, 정유라 학생에게 돌아갔다.
박범찬 밝은안과21병원 원장은 “이번 공모전에 출품해 준 모든 어린이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하며 눈 건강에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질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행사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산하 기자 goback@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