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경제청, 해외기업 투자유치 상담 벌여
입력 : 2026. 07. 15(수)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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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경제청은 경제청을 찾은 해외 신소재 기업과 투자상담을 벌였다고 15일 밝혔다.

이번에 경제청을 찾은 해외 기업은 항공우주와 반도체 분야 첨단소재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경제청의 안내로 황금산단, 세풍산단, 광양항 배후부지 등을 직접 방문하고 투자상담을 진행했다.

구충곤 경제청장은 “광양만권은 이차전지, 반도체 등 첨단소재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글로벌 신소재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갖추고 있다”며 “이번 방문이 실질적인 투자로 이어지도록 맞춤형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광양=김귀진 기자 lkkjin@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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