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부경찰, 출근길 숙취·약물운전 단속
휴가철 음주 근절 분위기 조성
입력 : 2026. 07. 08(수)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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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부경찰은 8일 오전 6시 30분부터 8시까지 행암동 일대에서 숙취 및 약물운전 특별 단속을 실시했다. 사진제공=광주 남부경찰서
광주 남부경찰은 8일 행암동 일대에서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출근길 숙취, 약물운전 특별 단속을 진행했다.
이날 단속은 숙취·약물운전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음주 단속 결과 음주운전 면허정지(0.03% 이상~0.08% 미만) 수치 운전자 1명이 적발됐다.
남부경찰은 음주·약물운전 근절을 위해 출근길 숙취 단속뿐만 아니라 주말, 야간에도 음주단속을 이어갈 방침이다.
윤주현 광주 남부경찰서장은 “여름 휴가철에는 늦은 시간까지 과음하는 경우가 많은데 충분한 수면을 취했더라도 다음날 아침 체내에 알코올이 남아있으면 명백한 음주운전이니 과음한 다음날은 반드시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한다”며 “약을 처방받거나 구입할 때는 의사나 약사에게 운전해도 괜찮은지 반드시 확인하고, 졸음을 유발하는 약을 복용하였다면 충분한 시간 간격을 두고 운전을 피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말했다.
이날 단속은 숙취·약물운전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음주 단속 결과 음주운전 면허정지(0.03% 이상~0.08% 미만) 수치 운전자 1명이 적발됐다.
남부경찰은 음주·약물운전 근절을 위해 출근길 숙취 단속뿐만 아니라 주말, 야간에도 음주단속을 이어갈 방침이다.
윤주현 광주 남부경찰서장은 “여름 휴가철에는 늦은 시간까지 과음하는 경우가 많은데 충분한 수면을 취했더라도 다음날 아침 체내에 알코올이 남아있으면 명백한 음주운전이니 과음한 다음날은 반드시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한다”며 “약을 처방받거나 구입할 때는 의사나 약사에게 운전해도 괜찮은지 반드시 확인하고, 졸음을 유발하는 약을 복용하였다면 충분한 시간 간격을 두고 운전을 피하는 것이 안전하다”고 말했다.
엄재용 기자 djawodyd0316@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