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갑렬 광주BBS사장, 국가보훈 자녀 안정적 학업 지원
광주지방보훈청과 업무협약…장학금 3300만원 전달
입력 : 2026. 07. 08(수)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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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파라뷰재단과 국가보훈부 광주지방보훈청은 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허드슨1041 14층 대회의실에서 보훈대상 자녀의 안정적인 학업 지원과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삼일파라뷰문화장학재단
최갑렬 삼일파라뷰문화장학재단 이사장(BBS광주불교방송 사장)이 국가보훈대상자 자녀 33명에게 1인당 100만원씩 총 33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삼일파라뷰문화장학재단과 국가보훈부 광주지방보훈청은 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허드슨1041 14층 대회의실에서 보훈대상 자녀의 안정적인 학업 지원과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그 가족에 대한 존경과 예우를 실천하고, 보훈 자녀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삼일파라뷰재단은 이번 협약에 따라 올해 히어로즈 패밀리로 선정된 학생 5명과 모범 보훈대상자 자녀 28명 등 모두 33명에게 1인당 1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재단은 보훈대상자 자녀들에게 매년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최갑렬 이사장은 “저도 국가보훈대상자 가족으로 국가를 위해 희생한 보훈 가족의 삶과 어려움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다”며 “보훈대상 자녀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미래를 향해 힘차게 나아갈 수 있도록 보탬이 되고 싶었다”고 말했다.
장숙남 광주지방보훈청장은 “국가를 위해 희생·헌신하신 분들과 그 가족에 대한 예우는 우리 모두가 함께 실천해야 할 사회적 가치다”며 “이번 협약이 지역사회와 함께 민관 협력의 모범 사례가 돼 보훈문화 확산과 보훈가족 지원에 큰 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삼일파라뷰문화장학재단과 국가보훈부 광주지방보훈청은 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허드슨1041 14층 대회의실에서 보훈대상 자녀의 안정적인 학업 지원과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그 가족에 대한 존경과 예우를 실천하고, 보훈 자녀들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삼일파라뷰재단은 이번 협약에 따라 올해 히어로즈 패밀리로 선정된 학생 5명과 모범 보훈대상자 자녀 28명 등 모두 33명에게 1인당 1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재단은 보훈대상자 자녀들에게 매년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최갑렬 이사장은 “저도 국가보훈대상자 가족으로 국가를 위해 희생한 보훈 가족의 삶과 어려움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다”며 “보훈대상 자녀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미래를 향해 힘차게 나아갈 수 있도록 보탬이 되고 싶었다”고 말했다.
장숙남 광주지방보훈청장은 “국가를 위해 희생·헌신하신 분들과 그 가족에 대한 예우는 우리 모두가 함께 실천해야 할 사회적 가치다”며 “이번 협약이 지역사회와 함께 민관 협력의 모범 사례가 돼 보훈문화 확산과 보훈가족 지원에 큰 힘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임영진 기자 looks@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