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 광주구청장행정협의회장에 김이강 서구청장
입력 : 2026. 07. 01(수)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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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구청장협의회는 지난 30일 오후 민선 8기 마지막 정례회를 열고, 만장일치로 김이강 광주 서구청장을 9기 전반기 회장으로 선출했다. 왼쪽부터 김병내 남구청장, 박병규 광산구청장, 문인 민선 8기 북구청장, 신수정 민선 9기 북구청장, 임택 동구청장, 김이강 서구청장. 사진제공=광주특별시 구청장행정협의회
김이강 광주 서구청장이 초대 광주특별시 구청장행정협의회장으로 선출됐다.
광주 구청장협의회는 지난 30일 오후 민선 8기 마지막 정례회를 열고, 만장일치로 김 청장을 9기 전반기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1일 밝혔다.
회의에는 광주특별시 5개 구청장이 참석해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의 협의회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새로 출범한 ‘행정협의회’는 기존의 지방자치단체장 협의체가 공동 현안 협력과 정책 협의, 정부 공동 건의 등을 수행하는 법정기구였다면, 새로운 행정협의회는 자치단체 간의 특정 사무를 직접 협의하고 조정하는 데 초점을 맞춰 운영될 예정이다.
전남 22개 시·군과 함께하는 시구군협의회가 출범하더라도 광주 5개 자치구의 입장을 대변할 별도 협의회는 유지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한편 민선 8기 광주구청장협의회 회의는 총 46회 열렸고, 논의 안건은 144건(복지보건 62건·행정 37건·도시환경 26건·경제 10건·문화체육 9건)에 달한다.
광주 구청장협의회는 지난 30일 오후 민선 8기 마지막 정례회를 열고, 만장일치로 김 청장을 9기 전반기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1일 밝혔다.
회의에는 광주특별시 5개 구청장이 참석해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의 협의회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새로 출범한 ‘행정협의회’는 기존의 지방자치단체장 협의체가 공동 현안 협력과 정책 협의, 정부 공동 건의 등을 수행하는 법정기구였다면, 새로운 행정협의회는 자치단체 간의 특정 사무를 직접 협의하고 조정하는 데 초점을 맞춰 운영될 예정이다.
전남 22개 시·군과 함께하는 시구군협의회가 출범하더라도 광주 5개 자치구의 입장을 대변할 별도 협의회는 유지해야 한다는 데 뜻을 모았다.
한편 민선 8기 광주구청장협의회 회의는 총 46회 열렸고, 논의 안건은 144건(복지보건 62건·행정 37건·도시환경 26건·경제 10건·문화체육 9건)에 달한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