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0만 특별시민 화합·지역 대도약 위한 의정활동 펼칠 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국립 5·18 민주묘지 참배
입력 : 2026. 07. 01(수)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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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초로 광역의회 간 통합을 이룬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첫 공식 일정으로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찾아 참배하고 있다.
대한민국 최초로 광역의회 간 통합을 이룬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첫 공식 일정으로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찾아 오월 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에 따르면 통합시의원들은 이날 0시 본회의를 갖고 통합특별시 운영에 필요한 법안들을 처리 한 뒤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참배했다.
참배에는 초대 의장으로 선출된 송형곤 의장을 비롯한 통합시의회 의원과 사무처 간부 공무원 16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추모탑 앞에서 헌화와 분향을 마친 뒤, 전남·광주의 통합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상생 발전의 새 시대를 열어가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특히 역사적 출범을 알린 통합시의회가 민주주의의 상징인 오월 정신을 계승하고, 320만 시·도민의 화합과 지역 대도약을 위해 한마음으로 의정활동에 임할 것을 다짐했다.
송 의장은 방명록에 ‘오월정신으로 대한민국 첫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적었다.
송형곤 의장은 “오월 정신은 민주주의와 공동체 정신의 출발점”이라며 “전남과 광주가 함께하는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는 데 의회가 먼저 화합과 소통의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는 향후 행정조직 재편에 따른 후속 조치와 대통합 기틀 마련을 위한 본격적인 상생 의정 행보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에 따르면 통합시의원들은 이날 0시 본회의를 갖고 통합특별시 운영에 필요한 법안들을 처리 한 뒤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참배했다.
참배에는 초대 의장으로 선출된 송형곤 의장을 비롯한 통합시의회 의원과 사무처 간부 공무원 16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추모탑 앞에서 헌화와 분향을 마친 뒤, 전남·광주의 통합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상생 발전의 새 시대를 열어가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특히 역사적 출범을 알린 통합시의회가 민주주의의 상징인 오월 정신을 계승하고, 320만 시·도민의 화합과 지역 대도약을 위해 한마음으로 의정활동에 임할 것을 다짐했다.
송 의장은 방명록에 ‘오월정신으로 대한민국 첫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적었다.
송형곤 의장은 “오월 정신은 민주주의와 공동체 정신의 출발점”이라며 “전남과 광주가 함께하는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는 데 의회가 먼저 화합과 소통의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는 향후 행정조직 재편에 따른 후속 조치와 대통합 기틀 마련을 위한 본격적인 상생 의정 행보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현규 기자 gnnews1@gwangnam.co.kr
이산하 기자 goback@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