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 진월동 정전…2시간 이상 피해
소방당국, 승강기 갇힘 6건 출동·구조
입력 : 2026. 06. 20(토)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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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청사
광주 남구 진월동 일대가 정전돼 주민 피해가 발생했다.
20일 광주소방본부, 남구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39분부터 광주 남구 진월동 일대에서 정전이 발생했다. 한전이 파악한 정전 피해 가구 수는 221가구지만 소방 추산으로는 아파트단지 수천 가구가 피해를 입었다.
소방당국은 정전으로 인한 승강기 갇힘 피해 6건에 대해 구조 활동을 벌였다.
한전은 오전 5시 50분 전력을 복구했다. 인근 전신주 전선이 수목과 접촉하면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20일 광주소방본부, 남구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39분부터 광주 남구 진월동 일대에서 정전이 발생했다. 한전이 파악한 정전 피해 가구 수는 221가구지만 소방 추산으로는 아파트단지 수천 가구가 피해를 입었다.
소방당국은 정전으로 인한 승강기 갇힘 피해 6건에 대해 구조 활동을 벌였다.
한전은 오전 5시 50분 전력을 복구했다. 인근 전신주 전선이 수목과 접촉하면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