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올바른 역사관 확립 '호국의 길 걷기' 성료
(재)국제청소년교육문화원, 체험 활동 운영
광주·전남 지역 중학생 40명 대전현충원 방문
광주·전남 지역 중학생 40명 대전현충원 방문
입력 : 2026. 06. 19(금)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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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국제청소년교육문화원은 최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광주·전남 지역 중학생 40명을 대상으로 ‘제2회 호국의 길 걷기 체험활동’을 운영했다. 사진 제공=(재)국제청소년교육문화원
(재)국제청소년교육문화원(이사장 이근우)은 최근 국립대전현충원에서 광주·전남 지역 중학생 40명을 대상으로 ‘제2회 호국의 길 걷기 체험 활동’을 운영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체험활동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청소년들의 역사 인식과 나라 사랑 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학생들은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독립유공자 묘역, 애국지사 제2묘역, 연평해전 전사자 묘역, 일반사병 묘역 등을 둘러보며, 대한민국의 역사와 호국정신에 대해 배우는 시간이었다. 또한 묘역 환경정화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순국선열을 기렸다.
이번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나라를 위해 희생한 무명의 영웅들을 기억하고, 공동체 의식과 책임감을 함양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근우 이사장은 “앞으로도 미래세대가 올바른 역사관과 공동체 의식을 갖춘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보훈 체험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체험활동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청소년들의 역사 인식과 나라 사랑 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학생들은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독립유공자 묘역, 애국지사 제2묘역, 연평해전 전사자 묘역, 일반사병 묘역 등을 둘러보며, 대한민국의 역사와 호국정신에 대해 배우는 시간이었다. 또한 묘역 환경정화 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순국선열을 기렸다.
이번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나라를 위해 희생한 무명의 영웅들을 기억하고, 공동체 의식과 책임감을 함양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근우 이사장은 “앞으로도 미래세대가 올바른 역사관과 공동체 의식을 갖춘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보훈 체험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정채경 기자 view2018@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