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호국보훈의 달 맞아 군 장병 2000명 초청
18일 LG전 광주·전남 육·해·공 장병 관람 지원
2022년 시작 사회공헌 행사 지속…간식 제공도
2022년 시작 사회공헌 행사 지속…간식 제공도
입력 : 2026. 06. 16(화)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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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군 장병 초청 행사 사진. 사진제공=KIA타이거즈
KIA타이거즈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광주·전남 지역 군 장병들에게 특별한 응원의 시간을 선물한다.
KIA는 오는 18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LG트윈스와의 홈경기에 광주·전남 지역 군 장병 2000명을 초청해 경기 관람과 간식 등을 지원한다.
이번 행사는 KIA가 지난 2022년부터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해 온 군 장병 초청 프로그램이다. 국가 안보를 위해 헌신하는 장병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잠시나마 즐거운 휴식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경기에는 육군 제31보병사단과 해군 제3함대사령부, 공군 제1전투비행단 소속 장병들이 초청된다. 광주·전남 지역의 영토와 영해, 영공 수호에 힘쓰고 있는 장병 2000명은 3루 측 관람석에서 경기를 관람하며 응원전을 펼칠 예정이다.
KIA 관계자는 “2022년 첫 발을 뗀 군 장병 초청 행사를 올해에도 이어가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늘 보이지 않는 곳에서 국민을 위해 헌신하는 군 장병들에게 조금이나마 즐거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KIA는 오는 18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LG트윈스와의 홈경기에 광주·전남 지역 군 장병 2000명을 초청해 경기 관람과 간식 등을 지원한다.
이번 행사는 KIA가 지난 2022년부터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해 온 군 장병 초청 프로그램이다. 국가 안보를 위해 헌신하는 장병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잠시나마 즐거운 휴식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경기에는 육군 제31보병사단과 해군 제3함대사령부, 공군 제1전투비행단 소속 장병들이 초청된다. 광주·전남 지역의 영토와 영해, 영공 수호에 힘쓰고 있는 장병 2000명은 3루 측 관람석에서 경기를 관람하며 응원전을 펼칠 예정이다.
KIA 관계자는 “2022년 첫 발을 뗀 군 장병 초청 행사를 올해에도 이어가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늘 보이지 않는 곳에서 국민을 위해 헌신하는 군 장병들에게 조금이나마 즐거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송하종 기자 hajong2@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