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간호대-광주이주여성연합회, 통합돌봄 인력양성 ‘맞손’
다문화가정 건강·복지 지원 강화…간병인 교육과정 공동 운영
입력 : 2026. 06. 11(목)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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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간호대학교는 최근 광주이주여성연합회와 다문화가정 및 지역사회 통합돌봄 인력 양성을 위한 간호·보건교육 연계·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광주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ANCHOR사업) 단위과제인 ‘광주 통합돌봄 허브대학 운영’의 하나로 추진됐다. 증가하는 돌봄 수요와 다문화가정의 건강·복지 요구에 대응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취지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다문화가정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 간호·보건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지원, 통합돌봄 전문인력 양성, 건강증진 및 돌봄 역량 강화, 교육·봉사활동 연계, 지역사회 통합돌봄 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사업 등을 추진한다.
특히 조선간호대는 간호·보건 분야 전문 교육 역량을 활용해 다문화 대상 건강관리 및 돌봄 교육을 지원하고, 광주이주여성연합회는 이주여성과 다문화가정을 중심으로 건강증진 활동과 돌봄서비스 연계,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에 협력할 계획이다.
또 양 기관은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간병인 교육과정을 공동 운영한다. 교육과정에는 기본 간호, 응급처치, 노인 돌봄, 의사소통, 돌봄 윤리 등 현장 중심의 내용이 포함되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에서 활동할 수 있는 전문 돌봄인력 양성에 나설 예정이다.
김분옥 광주이주여성연합회 상임대표는 “이번 협약이 다문화가정과 지역주민이 함께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는 기반이 되길 바란다”며 “조선간호대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통합돌봄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명희 조선간호대 총장은 “지역사회 통합돌봄 실현을 위해서는 다양한 계층과 문화를 포용하는 돌봄 체계 구축이 중요하다”며 “다문화 대상 건강·돌봄 서비스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간호·돌봄 전문인력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광주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ANCHOR사업) 단위과제인 ‘광주 통합돌봄 허브대학 운영’의 하나로 추진됐다. 증가하는 돌봄 수요와 다문화가정의 건강·복지 요구에 대응하고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취지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다문화가정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한 간호·보건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지원, 통합돌봄 전문인력 양성, 건강증진 및 돌봄 역량 강화, 교육·봉사활동 연계, 지역사회 통합돌봄 문화 확산을 위한 공동사업 등을 추진한다.
특히 조선간호대는 간호·보건 분야 전문 교육 역량을 활용해 다문화 대상 건강관리 및 돌봄 교육을 지원하고, 광주이주여성연합회는 이주여성과 다문화가정을 중심으로 건강증진 활동과 돌봄서비스 연계,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에 협력할 계획이다.
또 양 기관은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간병인 교육과정을 공동 운영한다. 교육과정에는 기본 간호, 응급처치, 노인 돌봄, 의사소통, 돌봄 윤리 등 현장 중심의 내용이 포함되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에서 활동할 수 있는 전문 돌봄인력 양성에 나설 예정이다.
김분옥 광주이주여성연합회 상임대표는 “이번 협약이 다문화가정과 지역주민이 함께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는 기반이 되길 바란다”며 “조선간호대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통합돌봄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명희 조선간호대 총장은 “지역사회 통합돌봄 실현을 위해서는 다양한 계층과 문화를 포용하는 돌봄 체계 구축이 중요하다”며 “다문화 대상 건강·돌봄 서비스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간호·돌봄 전문인력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인수 기자 joinus@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