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기업을 키우자]왕성테크
30년 생산기술 외길…자동차 부품 경쟁력 키우다
용접서 소성가공까지 생산 역량 고도화
현장 중심 경영으로 품질·안전 체계 구축
자동화·미래차 대응 투자로 제조 혁신 추진
용접서 소성가공까지 생산 역량 고도화
현장 중심 경영으로 품질·안전 체계 구축
자동화·미래차 대응 투자로 제조 혁신 추진
입력 : 2026. 06. 02(화)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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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왕성테크 박해성 대표가 ‘이달의 기능한국인’에 선정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자동차 한 대가 생산되기까지는 수만 개의 부품과 수많은 협력기업의 기술력이 필요하다. 자동차 산업의 경쟁력 역시 부품기업들의 기술력과 생산 역량에서 비롯되는 셈이다.
광주 평동산단에 위치한 왕성테크(대표 박해성)는 1995년 설립 이후 30년 넘게 자동차 부품 제조 한길을 걸어온 기업이다. 용접과 소성가공 기술을 바탕으로 자동차 차체와 시트에 적용되는 다양한 금속 부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생산된 부품은 기아 오토랜드 광주를 비롯한 완성차 생산라인에 공급되고 있다.
왕성테크는 초기 용접 중심 생산 체계에서 시작해 소성가공 분야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생산 경쟁력을 높여왔다. 자동차 산업이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도 축적된 생산기술과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오며 지역 자동차 부품 산업을 대표하는 강소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왕성테크를 이끌고 있는 박해성 대표는 현장 기술인 출신 경영인으로, 전남기계공고 재학 시절 학생실기대회와 기능경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어린 시절부터 기술인으로서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이후 전국 기능경기대회 금메달을 수상하며 실력을 입증했고, 기아자동차와 자동차 1차 협력업체에서 현장 경험을 쌓으며 자동차 산업에 대한 이해를 넓혀갔다. 특히, 직장생활과 야간대학, 산업체 복무를 병행했던 젊은 시절의 경험은 지금의 경영 철학을 형성하는 밑거름이 됐다.
박해성 대표는 “당시에는 일도 하고 공부도 하고 산업체 복무도 함께 해야 했다”며 “힘든 시간이었지만 기술인으로 성장하는 과정이었고 지금의 나를 만든 가장 큰 자산”이라고 회상했다.
이후 자동차 부품업체가 밀집한 안산 지역에서 근무하며 자동차 산업 전반에 대한 경험을 쌓았다. 당시 국내 자동차 산업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었고 부품업계 역시 활기를 띠고 있었다. 하지만 장남으로서 부모를 모셔야 한다는 책임감이 컸던 그는 결국 고향 광주로 내려오는 길을 선택했다. 자동차 부품 산업의 성장 가능성을 높게 본 주변 지인들의 권유와 오랜 현장 경험이 더해지며 1995년 왕성테크가 출범하게 됐다.
그러나 창업 초기부터 순탄한 길만 걸었던 것은 아니다. 기아자동차 부도와 IMF 외환위기가 연이어 발생하며 자동차 산업 전반이 큰 위기를 맞았다. 완성차 생산이 급감하면서 협력업체들도 직격탄을 맞았다. 자동차 산업의 침체는 곧 부품업체의 생존 문제로 이어졌고, 납품 물량 감소와 거래처 축소로 많은 기업들이 사업 지속 여부를 고민해야 했다.
함께 사업을 시작했던 업체 상당수가 문을 닫거나 업종을 전환하는 상황 속에서도 박 대표는 사업을 이어가기로 결심했다.
박 대표는 “주변에서는 사업을 접는 사람들이 많았다. 나 역시 고민을 많이 했지만 조금만 더 버텨보자는 생각으로 견뎠다”며 “돌이켜보면 그 시간이 회사를 성장시키는 가장 큰 자산이 됐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왕성테크는 이후에도 적지 않은 위기를 겪었다. IMF 위기를 이겨낸 직후에는 기록적인 폭설로 공장 일부가 붕괴되는 사고를 겪기도 했다. 생산이 중단될 정도의 큰 피해였지만 거래처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복구 작업과 생산 정상화에 총력을 기울였다. 예상치 못한 위기를 수차례 경험하며 회사는 더욱 단단해졌다.
박 대표는 “사업은 결국 위기를 얼마나 잘 극복하느냐의 싸움”이라며 “어려운 시기를 버티며 쌓인 경험이 오늘의 경쟁력이 됐다”고 말했다.

위기를 겪으며 회사는 체질 개선에도 나섰다. 단순 생산만으로는 지속적인 경쟁력을 확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한 왕성테크는 생산 공정의 고도화에 집중했다. 초기에는 용접 중심 생산 구조였지만 점차 소성가공 분야를 확대하며 자체 가공 역량을 확보했다. 외부 가공 의존도를 낮추고 생산 전반을 관리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면서 생산 효율성과 품질 경쟁력을 동시에 끌어올렸다.
현재 왕성테크의 핵심 경쟁력은 생산기술이다. 자동차 산업은 동일한 품질의 제품을 정해진 시간 안에 안정적으로 공급해야 하는 대표적인 양산 산업이다. 이 때문에 생산기술은 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꼽힌다.
박 대표는 “좋은 기술을 갖고 있는 것과 생산 경쟁력을 갖고 있는 것은 다른 이야기”라며 “결국 제조업은 얼마나 많이, 빠르게, 일정한 품질로 생산할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생산기술을 단순한 생산 노하우가 아닌 기업 생존을 결정하는 핵심 역량으로 설명한다. 아무리 우수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더라도 이를 안정적으로 양산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지 못하면 시장 경쟁력을 확보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왕성테크는 생산성을 높이고 불량률을 줄이기 위한 공정 개선에 꾸준히 투자해왔다. 신규 제품이 들어오면 직접 생산 공정을 검토하고 작업 동선과 생산량을 분석하며 최적의 생산 방식을 찾았다. 축적된 현장 경험과 데이터는 생산성 향상과 품질 안정화로 이어졌고 이는 고객사의 신뢰 확보로 연결됐다.

이 같은 경쟁력의 중심에는 현장 중심 경영이 자리하고 있다. 박 대표는 지금도 매일 직원들과 같은 시간에 출근한다. 아침 체조를 마친 뒤 가장 먼저 생산라인을 둘러보며 설비 상태와 작업 준비 상황, 안전장치 작동 여부를 점검한다. 현장의 작은 변화와 문제를 가장 먼저 발견할 수 있는 곳 역시 생산라인이라는 것이 그의 생각이다.
박 대표는 “보고서만으로는 진짜 원인을 찾기 어렵다”며 “현장을 봐야 문제를 정확히 이해할 수 있고 해결책도 나올 수 있다”고 말했다.
품질과 안전 역시 왕성테크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다. 자동차 부품은 운전자와 탑승자의 생명과 직결되는 만큼 작은 결함도 허용될 수 없다. 이에 따라 생산 전 과정에 걸쳐 품질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
그는 “안전이 확보돼야 품질이 나오고 생산성도 높아진다”며 “품질과 안전은 제조업에서 절대 타협할 수 없는 가치”라고 강조했다.
최근 왕성테크는 미래 자동차 산업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투자도 확대하고 있다. 전동화와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자동차 부품업계 역시 생산 방식의 변화가 요구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자동화 설비와 로봇 공정 도입을 추진하고 있으며 정부 연구개발(R&D) 과제 참여를 통해 생산 공정 혁신에도 나서고 있다.
특히 차체 경량화와 고강도 소재 적용 확대 등 자동차 산업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생산기술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단순히 현재 시장에 대응하는 수준을 넘어 미래차 시대에 필요한 제조 역량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스마트 제조 환경 구축 역시 주요 과제로 추진하고 있다.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한 노력도 이어가고 있다. 기업의 성장만큼이나 기술 인재 육성과 산업 생태계 발전 역시 중요하다는 판단에서다. 기능경기대회 출신 기술인 네트워크 활동과 후배 기술인 양성,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을 통해 제조업 인재 육성과 기술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숙련 기술인의 가치가 제대로 인정받고 젊은 세대가 기술 분야에 관심을 가져야 제조업의 미래도 밝아질 수 있다는 것이 박 대표의 생각이다.
박 대표는 “우리나라는 결국 기술과 제조업으로 성장할 수밖에 없는 나라”라며 “앞으로는 로봇과 자동화 기술이 제조 현장의 중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왕성테크는 생산성과 품질을 높이는 기술 개발과 공정 혁신을 지속하며 미래 제조업 변화에 적극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며 “기술과 현장을 바탕으로 자동차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광주 평동산단에 위치한 왕성테크(대표 박해성)는 1995년 설립 이후 30년 넘게 자동차 부품 제조 한길을 걸어온 기업이다. 용접과 소성가공 기술을 바탕으로 자동차 차체와 시트에 적용되는 다양한 금속 부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생산된 부품은 기아 오토랜드 광주를 비롯한 완성차 생산라인에 공급되고 있다.
왕성테크는 초기 용접 중심 생산 체계에서 시작해 소성가공 분야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생산 경쟁력을 높여왔다. 자동차 산업이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도 축적된 생산기술과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오며 지역 자동차 부품 산업을 대표하는 강소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왕성테크를 이끌고 있는 박해성 대표는 현장 기술인 출신 경영인으로, 전남기계공고 재학 시절 학생실기대회와 기능경기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어린 시절부터 기술인으로서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이후 전국 기능경기대회 금메달을 수상하며 실력을 입증했고, 기아자동차와 자동차 1차 협력업체에서 현장 경험을 쌓으며 자동차 산업에 대한 이해를 넓혀갔다. 특히, 직장생활과 야간대학, 산업체 복무를 병행했던 젊은 시절의 경험은 지금의 경영 철학을 형성하는 밑거름이 됐다.

박해성 왕성테크 대표.
이후 자동차 부품업체가 밀집한 안산 지역에서 근무하며 자동차 산업 전반에 대한 경험을 쌓았다. 당시 국내 자동차 산업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었고 부품업계 역시 활기를 띠고 있었다. 하지만 장남으로서 부모를 모셔야 한다는 책임감이 컸던 그는 결국 고향 광주로 내려오는 길을 선택했다. 자동차 부품 산업의 성장 가능성을 높게 본 주변 지인들의 권유와 오랜 현장 경험이 더해지며 1995년 왕성테크가 출범하게 됐다.
그러나 창업 초기부터 순탄한 길만 걸었던 것은 아니다. 기아자동차 부도와 IMF 외환위기가 연이어 발생하며 자동차 산업 전반이 큰 위기를 맞았다. 완성차 생산이 급감하면서 협력업체들도 직격탄을 맞았다. 자동차 산업의 침체는 곧 부품업체의 생존 문제로 이어졌고, 납품 물량 감소와 거래처 축소로 많은 기업들이 사업 지속 여부를 고민해야 했다.
함께 사업을 시작했던 업체 상당수가 문을 닫거나 업종을 전환하는 상황 속에서도 박 대표는 사업을 이어가기로 결심했다.
박 대표는 “주변에서는 사업을 접는 사람들이 많았다. 나 역시 고민을 많이 했지만 조금만 더 버텨보자는 생각으로 견뎠다”며 “돌이켜보면 그 시간이 회사를 성장시키는 가장 큰 자산이 됐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왕성테크는 이후에도 적지 않은 위기를 겪었다. IMF 위기를 이겨낸 직후에는 기록적인 폭설로 공장 일부가 붕괴되는 사고를 겪기도 했다. 생산이 중단될 정도의 큰 피해였지만 거래처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복구 작업과 생산 정상화에 총력을 기울였다. 예상치 못한 위기를 수차례 경험하며 회사는 더욱 단단해졌다.
박 대표는 “사업은 결국 위기를 얼마나 잘 극복하느냐의 싸움”이라며 “어려운 시기를 버티며 쌓인 경험이 오늘의 경쟁력이 됐다”고 말했다.

광주 하남산단에 위치한 왕성테크 공장 내부 전경.
위기를 겪으며 회사는 체질 개선에도 나섰다. 단순 생산만으로는 지속적인 경쟁력을 확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한 왕성테크는 생산 공정의 고도화에 집중했다. 초기에는 용접 중심 생산 구조였지만 점차 소성가공 분야를 확대하며 자체 가공 역량을 확보했다. 외부 가공 의존도를 낮추고 생산 전반을 관리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면서 생산 효율성과 품질 경쟁력을 동시에 끌어올렸다.
현재 왕성테크의 핵심 경쟁력은 생산기술이다. 자동차 산업은 동일한 품질의 제품을 정해진 시간 안에 안정적으로 공급해야 하는 대표적인 양산 산업이다. 이 때문에 생산기술은 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꼽힌다.
박 대표는 “좋은 기술을 갖고 있는 것과 생산 경쟁력을 갖고 있는 것은 다른 이야기”라며 “결국 제조업은 얼마나 많이, 빠르게, 일정한 품질로 생산할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생산기술을 단순한 생산 노하우가 아닌 기업 생존을 결정하는 핵심 역량으로 설명한다. 아무리 우수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더라도 이를 안정적으로 양산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지 못하면 시장 경쟁력을 확보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왕성테크는 생산성을 높이고 불량률을 줄이기 위한 공정 개선에 꾸준히 투자해왔다. 신규 제품이 들어오면 직접 생산 공정을 검토하고 작업 동선과 생산량을 분석하며 최적의 생산 방식을 찾았다. 축적된 현장 경험과 데이터는 생산성 향상과 품질 안정화로 이어졌고 이는 고객사의 신뢰 확보로 연결됐다.

박해성 대표는 광주 숙련기술인들과 함께 주기적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 같은 경쟁력의 중심에는 현장 중심 경영이 자리하고 있다. 박 대표는 지금도 매일 직원들과 같은 시간에 출근한다. 아침 체조를 마친 뒤 가장 먼저 생산라인을 둘러보며 설비 상태와 작업 준비 상황, 안전장치 작동 여부를 점검한다. 현장의 작은 변화와 문제를 가장 먼저 발견할 수 있는 곳 역시 생산라인이라는 것이 그의 생각이다.
박 대표는 “보고서만으로는 진짜 원인을 찾기 어렵다”며 “현장을 봐야 문제를 정확히 이해할 수 있고 해결책도 나올 수 있다”고 말했다.
품질과 안전 역시 왕성테크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다. 자동차 부품은 운전자와 탑승자의 생명과 직결되는 만큼 작은 결함도 허용될 수 없다. 이에 따라 생산 전 과정에 걸쳐 품질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
그는 “안전이 확보돼야 품질이 나오고 생산성도 높아진다”며 “품질과 안전은 제조업에서 절대 타협할 수 없는 가치”라고 강조했다.
최근 왕성테크는 미래 자동차 산업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투자도 확대하고 있다. 전동화와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자동차 부품업계 역시 생산 방식의 변화가 요구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자동화 설비와 로봇 공정 도입을 추진하고 있으며 정부 연구개발(R&D) 과제 참여를 통해 생산 공정 혁신에도 나서고 있다.
특히 차체 경량화와 고강도 소재 적용 확대 등 자동차 산업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생산기술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단순히 현재 시장에 대응하는 수준을 넘어 미래차 시대에 필요한 제조 역량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스마트 제조 환경 구축 역시 주요 과제로 추진하고 있다.

강기정 광주시장과 지난해 ‘수출 무역의탑’을 수상한 박해성 대표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한 노력도 이어가고 있다. 기업의 성장만큼이나 기술 인재 육성과 산업 생태계 발전 역시 중요하다는 판단에서다. 기능경기대회 출신 기술인 네트워크 활동과 후배 기술인 양성,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을 통해 제조업 인재 육성과 기술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숙련 기술인의 가치가 제대로 인정받고 젊은 세대가 기술 분야에 관심을 가져야 제조업의 미래도 밝아질 수 있다는 것이 박 대표의 생각이다.
박 대표는 “우리나라는 결국 기술과 제조업으로 성장할 수밖에 없는 나라”라며 “앞으로는 로봇과 자동화 기술이 제조 현장의 중심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왕성테크는 생산성과 품질을 높이는 기술 개발과 공정 혁신을 지속하며 미래 제조업 변화에 적극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며 “기술과 현장을 바탕으로 자동차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은지 기자 eunzy@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