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6·3지방선거 투표소 359곳 일제점검
경사로 등 접근성·동선 등 중점 확인…비상상황 대응체계도
입력 : 2026. 06. 02(화) 1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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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보궐선거’를 하루 앞둔 2일 광주지역 359개 전체 본투표소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시민 불편 요소를 최소화하고 유권자의 투표 편의를 높여 시민들이 안전하게 투표할 수 있도록 광주시와 5개 자치구가 함께 실시했다.
각 투표소에서는 △경사로 높이, 전동휠체어 이동공간 등 접근성 △투표소 동선 및 안내 체계 △기표소 및 투표함 설치 상태 △정전·통신장애 등 비상 상황 대응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이번 선거는 오는 7월 1일 출범할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첫 시장과 지방의원을 선출하는 선거로, 광주지역에서는 지방선거 116명, 국회의원 1명 등 총 117명을 선출한다.
선출 인원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1명, 통합특별시교육감 1명, 특별시의회의원36명(광주지역구 24명, 광주전남통합 비례대표 12명), 자치구청장 5명, 자치구의회의원 73명(지역구 63명, 비례대표 10명)이다. 또, 광주 광산구을 지역의 국회의원 1명을 선출하는 보궐선거도 함께 실시한다.
광주시 유권자에게는 7장의 투표용지가 교부되며,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있는 광산을 지역 유권자에게는 1장의 투표용지가 더 교부된다. 다만, 무투표 당선자가 확정된 선거구는 해당 선거에 대한 투표용지를 교부하지 않는다.
지난 5월 29일부터 30일까지 실시한 사전투표에서 광주는 투표율이 27.83%로 전국 투표율 23.51%보다 4.32%포인트 높은 전국 3위를 기록했다.
김동현 자치행정국장은 “사전투표에서 투표하지 않은 시민들은 3일 지정된 투표소를 방문해 소중한 한 표를 꼭 행사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현장 점검은 시민 불편 요소를 최소화하고 유권자의 투표 편의를 높여 시민들이 안전하게 투표할 수 있도록 광주시와 5개 자치구가 함께 실시했다.
각 투표소에서는 △경사로 높이, 전동휠체어 이동공간 등 접근성 △투표소 동선 및 안내 체계 △기표소 및 투표함 설치 상태 △정전·통신장애 등 비상 상황 대응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이번 선거는 오는 7월 1일 출범할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첫 시장과 지방의원을 선출하는 선거로, 광주지역에서는 지방선거 116명, 국회의원 1명 등 총 117명을 선출한다.
선출 인원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1명, 통합특별시교육감 1명, 특별시의회의원36명(광주지역구 24명, 광주전남통합 비례대표 12명), 자치구청장 5명, 자치구의회의원 73명(지역구 63명, 비례대표 10명)이다. 또, 광주 광산구을 지역의 국회의원 1명을 선출하는 보궐선거도 함께 실시한다.
광주시 유권자에게는 7장의 투표용지가 교부되며,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있는 광산을 지역 유권자에게는 1장의 투표용지가 더 교부된다. 다만, 무투표 당선자가 확정된 선거구는 해당 선거에 대한 투표용지를 교부하지 않는다.
지난 5월 29일부터 30일까지 실시한 사전투표에서 광주는 투표율이 27.83%로 전국 투표율 23.51%보다 4.32%포인트 높은 전국 3위를 기록했다.
김동현 자치행정국장은 “사전투표에서 투표하지 않은 시민들은 3일 지정된 투표소를 방문해 소중한 한 표를 꼭 행사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동민 기자 yang00@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