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창환 "아이 키우기 편한 여수 만들겠다"
30~40대 여성 겨냥 생활공약 발표
보육·의료·돌봄·재취업 지원 강화
보육·의료·돌봄·재취업 지원 강화
입력 : 2026. 05. 26(화) 13:27
본문 음성 듣기
가가
명창환 조국혁신당 여수시장 후보가 30~40대 여성과 육아세대를 겨냥한 생활밀착형 공약을 내놓고 “아이 키우는 부담을 덜고 여성이 일상에서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명 후보는 ‘엄마안심·생활행복 패키지’ 공약을 통해 보육과 의료, 돌봄, 생활 편의, 재취업 지원을 아우르는 여성·육아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26일 밝혔다.
명 후보는 “여수의 30~40대 여성들은 아이를 돌보고 부모를 챙기며 직장과 생활비 부담까지 감당하는 가장 바쁜 세대”라며 “행정이 시민의 삶 가까이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생활정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공약은 △아이 키우기 걱정 없는 보육도시 △엄마와 아이가 안전한 의료도시 △생활이 편리한 여성친화도시 △다시 일할 수 있는 여성경제도시 등 4개 분야로 구성됐다.
보육 분야에서는 보육재단 설립, 유아 전면 무상교육, 공공형 실내놀이터 확대, 초등 저학년 방과후 안심돌봄 확대, 야간·긴급 돌봄체계 강화 등을 제시했다. 맞벌이 가정과 육아세대가 겪는 퇴근 이후와 주말 돌봄 공백을 줄이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는 구상이다.
의료 분야에서는 신생아 집중치료센터 신설, 공공산후조리원 이용기간 확대와 확충, 야간·주말 소아진료 확대, 아동보호전문기관 신설 등을 공약했다.
생활 편의 분야에서는 대형 쇼핑유통업체 유치, 여성 안심귀갓길과 CCTV 확대, 육아종합지원센터 내 여성휴게실 설치, 섬섬여수페이 최대 2000억원 확대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경력단절 여성 지원책으로는 재취업 지원 강화, 여성 맞춤형 직업교육 확대, 온라인쇼핑몰과 소규모 창업 지원 등을 제시했다.
명 후보는 “경력이 끊긴 여성이 다시 사회로 나오는 과정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도시 경쟁력의 문제”라며 “아이를 키우면서도 일과 삶을 함께 이어갈 수 있는 여수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시민들이 원하는 시장은 생활 속 불편을 외면하지 않고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내는 시장”이라며 “아이 키우는 부담은 덜고 삶의 만족도는 높여 여성들이 여수에 살아서 행복하다고 느끼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명 후보는 ‘엄마안심·생활행복 패키지’ 공약을 통해 보육과 의료, 돌봄, 생활 편의, 재취업 지원을 아우르는 여성·육아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26일 밝혔다.
명 후보는 “여수의 30~40대 여성들은 아이를 돌보고 부모를 챙기며 직장과 생활비 부담까지 감당하는 가장 바쁜 세대”라며 “행정이 시민의 삶 가까이에서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생활정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공약은 △아이 키우기 걱정 없는 보육도시 △엄마와 아이가 안전한 의료도시 △생활이 편리한 여성친화도시 △다시 일할 수 있는 여성경제도시 등 4개 분야로 구성됐다.
보육 분야에서는 보육재단 설립, 유아 전면 무상교육, 공공형 실내놀이터 확대, 초등 저학년 방과후 안심돌봄 확대, 야간·긴급 돌봄체계 강화 등을 제시했다. 맞벌이 가정과 육아세대가 겪는 퇴근 이후와 주말 돌봄 공백을 줄이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는 구상이다.
의료 분야에서는 신생아 집중치료센터 신설, 공공산후조리원 이용기간 확대와 확충, 야간·주말 소아진료 확대, 아동보호전문기관 신설 등을 공약했다.
생활 편의 분야에서는 대형 쇼핑유통업체 유치, 여성 안심귀갓길과 CCTV 확대, 육아종합지원센터 내 여성휴게실 설치, 섬섬여수페이 최대 2000억원 확대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경력단절 여성 지원책으로는 재취업 지원 강화, 여성 맞춤형 직업교육 확대, 온라인쇼핑몰과 소규모 창업 지원 등을 제시했다.
명 후보는 “경력이 끊긴 여성이 다시 사회로 나오는 과정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도시 경쟁력의 문제”라며 “아이를 키우면서도 일과 삶을 함께 이어갈 수 있는 여수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시민들이 원하는 시장은 생활 속 불편을 외면하지 않고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내는 시장”이라며 “아이 키우는 부담은 덜고 삶의 만족도는 높여 여성들이 여수에 살아서 행복하다고 느끼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현규 기자 gnnews1@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