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하나로마트에 다이소 입점
업무협약 체결…농어촌 주민 쇼핑 편의 높여
입력 : 2026. 05. 26(화) 10:36
본문 음성 듣기
가가
농협경제지주는 최근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아성다이소와 농협하나로마트 경쟁력 강화 및 농어촌 주민 쇼핑 편의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농협경제지주는 최근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아성다이소와 농협 하나로마트 경쟁력 강화 및 농어촌 주민 쇼핑 편의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주양 농업경제대표이사와 김기호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사는 협약을 통해 △신상품 개발 및 다이소 입점 확대 △상호 연계 금융 서비스 마련 △정기 협의체 운영 등에 협력하며 농어촌 지역 주민들의 쇼핑 편의를 높여나가기로 했다.
농협 하나로마트는 다이소와의 협력을 통해 생활용품 카테고리를 확대하고 매장 경쟁력 강화에도 나설 계획이다. 이를 위해 전국 농협 하나로마트를 대상으로 다이소 입점 수요조사를 사전에 완료했으며, 연내 입점을 추진할 방침이다.
김주양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이 유통 협력의 대표적인 성공 사례가 되길 기대한다”며 “농협 하나로마트가 다이소와 함께 농어촌 주민들의 쇼핑 편의를 높이고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춘 고객 중심 종합유통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주양 농업경제대표이사와 김기호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사는 협약을 통해 △신상품 개발 및 다이소 입점 확대 △상호 연계 금융 서비스 마련 △정기 협의체 운영 등에 협력하며 농어촌 지역 주민들의 쇼핑 편의를 높여나가기로 했다.
농협 하나로마트는 다이소와의 협력을 통해 생활용품 카테고리를 확대하고 매장 경쟁력 강화에도 나설 계획이다. 이를 위해 전국 농협 하나로마트를 대상으로 다이소 입점 수요조사를 사전에 완료했으며, 연내 입점을 추진할 방침이다.
김주양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이 유통 협력의 대표적인 성공 사례가 되길 기대한다”며 “농협 하나로마트가 다이소와 함께 농어촌 주민들의 쇼핑 편의를 높이고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에 맞춘 고객 중심 종합유통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승홍 기자 photo25@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