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량농협, 원로조합원에 ‘사랑의 건강식’ 전달
삼계탕 세트·두유 등 500만원 상당
입력 : 2026. 05. 20(수)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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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량농협은 최근 원로조합원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건강식 전달식’을 개최했다.
본량농협은 최근 원로조합원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건강식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랜 기간 농업·농촌 발전과 본량농협 성장의 기반이 되어준 원로조합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사회 경로효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식에는 정상윤 본량농협 조합장을 비롯한 농협 임직원과 조합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원로조합원 115명에게 삼계탕 세트와 두유 등 총 500여만원 상당의 건강식을 전달했다. 특히 임직원들이 거동이 불편한 조합원의 가정을 직접 찾아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와 건강 상태를 살피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정상윤 본량농협 조합장은 “본량농협은 원로조합원들의 관심과 성원 덕분에 오늘의 성장을 이룰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원로조합원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농협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24년 시작돼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 행사는 본량농협이 매년 5월을 ‘원로조합원 감사와 공경의 달’로 지정해 운영하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번 행사는 오랜 기간 농업·농촌 발전과 본량농협 성장의 기반이 되어준 원로조합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사회 경로효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식에는 정상윤 본량농협 조합장을 비롯한 농협 임직원과 조합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원로조합원 115명에게 삼계탕 세트와 두유 등 총 500여만원 상당의 건강식을 전달했다. 특히 임직원들이 거동이 불편한 조합원의 가정을 직접 찾아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와 건강 상태를 살피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정상윤 본량농협 조합장은 “본량농협은 원로조합원들의 관심과 성원 덕분에 오늘의 성장을 이룰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원로조합원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농협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24년 시작돼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 행사는 본량농협이 매년 5월을 ‘원로조합원 감사와 공경의 달’로 지정해 운영하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승홍 기자 photo25@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