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 수상 레저활동 실종 40대, 나흘 만에 숨진 채 발견
입력 : 2026. 05. 20(수)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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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에서 수상 레저 활동을 하다가 실종됐던 40대가 나흘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20일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30분 담양군 용면 담양호에서 40대 남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앞서 A씨는 16일 오후 4시52분 호수 위에서 모터 서핑보드를 타던 중 물에 빠진 뒤 실종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20일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30분 담양군 용면 담양호에서 40대 남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앞서 A씨는 16일 오후 4시52분 호수 위에서 모터 서핑보드를 타던 중 물에 빠진 뒤 실종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담양=이시수 기자 lss270@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