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규 민주당 광산구청장 후보, "시민중심 선거 치르겠다"
박균택 총괄선대위원장 등 400여 명 규모 선대본 구성
입력 : 2026. 05. 18(월)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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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규 더불어민주당 광산구청장 후보는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9대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시민중심으로 치르겠다고 다짐했다.
박 후보는 16일 수완동 국민은행 사거리의 선거사무소에서 ‘시민중심 선거대책본부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박병규 후보는 “지금까지 선거가 후보 중심으로 진행됐다면, 저는 시민의 이야기를 듣고 정책으로 답하는 ‘경청소통’ 선거운동을 펼치겠다”며, “선대본의 이름도 시민이 중심이 되는 선거를 치르겠다는 뜻을 담아 ‘시민중심 선거대책본부’로 정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선대본에는 각계각층의 인사 400여 명이 참여했다. 박균택 광산갑 국회의원이 총괄선거대책본부장을 맡았으며, 44명의 공동선대위원장이 함께한다.
또 고재유 전 광주광역시장, 송병태 전 광산구청장 등 50여 명의 고문단과 법률·정책 자문단 30여 명이 합류해 선거 지원에 힘을 보탰으며, 광산구 각 동마다 1~3인의 참여하는 조직본부와 29개 직능본부까지 갖추며 선거체제를 본격화했다.
발대식에는 박균택 총괄선대본부장과 임문영 광산을 보궐선거 더불어 민주당 후보, 지역 각계 인사와 시민, 당원 등 400여 명이 참석해 선거 승리를 위한 결의를 모았으며, 선대본 관계자들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도 진행됐다.
박병규 후보는 “지난 4년 시민과 함께 만들어 온 변화를 바탕으로, 광산의 미래가 대한민국의 기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박 후보는 16일 수완동 국민은행 사거리의 선거사무소에서 ‘시민중심 선거대책본부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박병규 후보는 “지금까지 선거가 후보 중심으로 진행됐다면, 저는 시민의 이야기를 듣고 정책으로 답하는 ‘경청소통’ 선거운동을 펼치겠다”며, “선대본의 이름도 시민이 중심이 되는 선거를 치르겠다는 뜻을 담아 ‘시민중심 선거대책본부’로 정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선대본에는 각계각층의 인사 400여 명이 참여했다. 박균택 광산갑 국회의원이 총괄선거대책본부장을 맡았으며, 44명의 공동선대위원장이 함께한다.
또 고재유 전 광주광역시장, 송병태 전 광산구청장 등 50여 명의 고문단과 법률·정책 자문단 30여 명이 합류해 선거 지원에 힘을 보탰으며, 광산구 각 동마다 1~3인의 참여하는 조직본부와 29개 직능본부까지 갖추며 선거체제를 본격화했다.
발대식에는 박균택 총괄선대본부장과 임문영 광산을 보궐선거 더불어 민주당 후보, 지역 각계 인사와 시민, 당원 등 400여 명이 참석해 선거 승리를 위한 결의를 모았으며, 선대본 관계자들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도 진행됐다.
박병규 후보는 “지난 4년 시민과 함께 만들어 온 변화를 바탕으로, 광산의 미래가 대한민국의 기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임정호 기자 ljh4415@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