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화장동 아파트 화재…40대 입주민 병원 이송
입력 : 2026. 05. 08(금)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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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여수시 화장동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사진제공=전남소방본부
전남 여수시 화장동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8일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38분께 전남 여수시 화장동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대원 등 51명과 장비 17대를 투입해 30분 만에 화재를 진화했다.
이 불로 입주민 40대 A씨가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입주민 수십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또 불이 발생한 해당 세대 20㎡ 및 냉장고 등 가재도구가 소실됐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8일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38분께 전남 여수시 화장동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대원 등 51명과 장비 17대를 투입해 30분 만에 화재를 진화했다.
이 불로 입주민 40대 A씨가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입주민 수십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또 불이 발생한 해당 세대 20㎡ 및 냉장고 등 가재도구가 소실됐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임영진 기자 looks@gwangnam.co.kr
여수=송원근 기자 swg3318@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