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에게 흉기 휘둘러 다치게 한 50대 남성 검거
입력 : 2026. 05. 05(화)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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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경찰서
목포의 한 집에서 흉기를 휘둘러 어머니를 다치게 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목포경찰은 존속살인미수 혐의를 받는 50대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5일 밝혔다.
A씨는 지난 4일 오후 4시54분 목포시 상동 자택에서 80대 어머니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흉기에 찔린 어머니는 병원 치료를 받고 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사 결과 A씨는 어머니가 ‘외출을 못하게 한다’는 이유로 이러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다친 부위 등으로 미뤄 고의성이 높은 범행인 것으로 보고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목포경찰은 존속살인미수 혐의를 받는 50대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5일 밝혔다.
A씨는 지난 4일 오후 4시54분 목포시 상동 자택에서 80대 어머니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흉기에 찔린 어머니는 병원 치료를 받고 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조사 결과 A씨는 어머니가 ‘외출을 못하게 한다’는 이유로 이러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다친 부위 등으로 미뤄 고의성이 높은 범행인 것으로 보고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목포=주용준 기자 ju609911@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