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명동 황톳길, 나눔문화 확산 동참
입력 : 2026. 04. 29(수)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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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동구 동명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나눔 실천에 동참한 황톳길을 신규 ‘착한가게’로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 사진제공=광주 동구청
광주 동구 동명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나눔 실천에 동참한 황톳길을 신규 ‘착한가게’로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
‘착한가게’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업으로, 기부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매월 3만원 이상 일정 금액을 정기적으로 기부하는 가게를 말한다.
정행숙 지사협 위원장은 “어려운 경기 상황 속에서도 나눔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번 참여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송경란 동명동장은 “이웃을 위한 나눔은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된다”며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행정에서도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착한가게’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업으로, 기부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매월 3만원 이상 일정 금액을 정기적으로 기부하는 가게를 말한다.
정행숙 지사협 위원장은 “어려운 경기 상황 속에서도 나눔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이번 참여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송경란 동명동장은 “이웃을 위한 나눔은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된다”며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행정에서도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