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성길 걷고 오월어머니집과 주먹밥 만들자"
여성가족재단 도보투어 이벤트 5월 16~17일
두홉길 등 3개 코스·체험…5월 14일까지 접수
두홉길 등 3개 코스·체험…5월 14일까지 접수
입력 : 2026. 04. 28(화)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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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 제공=광주여성가족재단
광주여성가족재단(대표이사 오미란)은 5·18민주화운동 기념일을 맞아 ‘광주여성길 5·18 주먹밥 도보투어’이벤트를 선보인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5월 16일부터 5월 17일까지 이틀간 총 10회 진행되며 광주 여성들의 삶과 역사를 따라 걷는 ‘광주여성길’ 도보투어 후 오월어머니집에서 주먹밥 만들기 행사를 진행한다.
‘광주여성길’은 2022년부터 재단이 운영하고 있는 광주여성사 탐방 프로그램으로 ‘두홉길’, ‘백단심길’, ‘홍단심길’ 등 3개 코스로 구성돼 있다. 각 코스는 양림동과 충장로 일대의 여성 인물과 역사적 공간을 중심으로 광주 여성 100년의 삶과 이야기를 조명한다.
이번 ‘광주여성길 5·18 주먹밥 도보투어’는 그 중 ‘두홉길’과 ‘백단심길’을 대상으로 하며 두홉길은 양림동을 중심으로 근대 여성교육과 여성 선교사의 삶을, 백단심길은 3·1운동과 항일운동에 참여했던 여성들의 삶을 따라 걷는 코스다.
참여 신청은 오는 5월 14일까지 선착순 진행되며, 5인 이상 신청 시 참여 가능하다. 개인도 신청 가능하나 동일 회차 누적 참여 인원이 5명 이상일 경우에 운영된다.
각 코스는 1시간 30분여 소요된다. 전문 해설사가 동행해 여성사와 지역 역사 이야기를 해설한 후 오월어머니집에서 주먹밥 만들기 체험이 진행될 예정이다. 단, 기상 상황 및 운영 여건에 따라 장소와 시간은 변경될 수 있다.
오미란 대표이사는 “광주여성길 도보투어를 통해 도시 속 공간에 담긴 광주 여성들의 삶과 의미를 직접 체감하고, 주먹밥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며 5·18 민주화운동의 정신을 기억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여 신청은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광주여성가족재단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5월 16일부터 5월 17일까지 이틀간 총 10회 진행되며 광주 여성들의 삶과 역사를 따라 걷는 ‘광주여성길’ 도보투어 후 오월어머니집에서 주먹밥 만들기 행사를 진행한다.
‘광주여성길’은 2022년부터 재단이 운영하고 있는 광주여성사 탐방 프로그램으로 ‘두홉길’, ‘백단심길’, ‘홍단심길’ 등 3개 코스로 구성돼 있다. 각 코스는 양림동과 충장로 일대의 여성 인물과 역사적 공간을 중심으로 광주 여성 100년의 삶과 이야기를 조명한다.
이번 ‘광주여성길 5·18 주먹밥 도보투어’는 그 중 ‘두홉길’과 ‘백단심길’을 대상으로 하며 두홉길은 양림동을 중심으로 근대 여성교육과 여성 선교사의 삶을, 백단심길은 3·1운동과 항일운동에 참여했던 여성들의 삶을 따라 걷는 코스다.
참여 신청은 오는 5월 14일까지 선착순 진행되며, 5인 이상 신청 시 참여 가능하다. 개인도 신청 가능하나 동일 회차 누적 참여 인원이 5명 이상일 경우에 운영된다.
각 코스는 1시간 30분여 소요된다. 전문 해설사가 동행해 여성사와 지역 역사 이야기를 해설한 후 오월어머니집에서 주먹밥 만들기 체험이 진행될 예정이다. 단, 기상 상황 및 운영 여건에 따라 장소와 시간은 변경될 수 있다.
오미란 대표이사는 “광주여성길 도보투어를 통해 도시 속 공간에 담긴 광주 여성들의 삶과 의미를 직접 체감하고, 주먹밥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며 5·18 민주화운동의 정신을 기억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참여 신청은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며 광주여성가족재단 홈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정채경 기자 view2018@gwangna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