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교육 중심’ 장성수상안전체험장 개장
전남·광주 대표 내륙형 수상안전교육 거점 기대
입력 : 2026. 04. 15(수)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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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교육지원청은 최근 서삼면 모암저수지 일원에서 ‘장성수상안전체험장 개장식’을 가졌다.
장성교육지원청(교육장 정선영)은 최근 서삼면 모암저수지 일원에서 ‘장성수상안전체험장 개장식’을 가졌다.
이번 개장식은 학생들의 생활수영 교육과 수상스포츠 교육을 체계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복합형 수상교육시설 구축을 기념하고, 지역 교육공동체와 함께하는 수상안전 교육의 새로운 장을 열기 위해 마련됐다.
장성수상안전체험장은 지난 2023년 5월 구축 기획을 시작으로 본격 추진됐다.
T/F팀 구성과 사전기획 협의회, 벤치마킹 등을 통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한국농어촌공사와의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이후 시설물 설계와 인허가 절차를 통해 지난해인 2025년 12월 체험장 구축을 완료했다.
체험장은 실제와 유사한 수상 환경을 기반으로 한 교육시설로, 학생들의 물에 대한 적응력과 위기대처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를 통해 학교 현장의 생활수영 교육을 강화하고 안전의식 문화 확산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개장식은 1부 개장 선언에 이어 2부 수상안전 실천선언식으로 구성되었으며, 김대중 전남도교육감을 비롯한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교육가족과 지역민,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함께해 축하하는 자리가 됐다.
이번 개장식은 학생들의 생활수영 교육과 수상스포츠 교육을 체계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복합형 수상교육시설 구축을 기념하고, 지역 교육공동체와 함께하는 수상안전 교육의 새로운 장을 열기 위해 마련됐다.
장성수상안전체험장은 지난 2023년 5월 구축 기획을 시작으로 본격 추진됐다.
T/F팀 구성과 사전기획 협의회, 벤치마킹 등을 통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한국농어촌공사와의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이후 시설물 설계와 인허가 절차를 통해 지난해인 2025년 12월 체험장 구축을 완료했다.
체험장은 실제와 유사한 수상 환경을 기반으로 한 교육시설로, 학생들의 물에 대한 적응력과 위기대처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를 통해 학교 현장의 생활수영 교육을 강화하고 안전의식 문화 확산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개장식은 1부 개장 선언에 이어 2부 수상안전 실천선언식으로 구성되었으며, 김대중 전남도교육감을 비롯한 학생, 학부모, 교직원 등 교육가족과 지역민,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함께해 축하하는 자리가 됐다.
장성=이항범 기자 lhb6699@gwangnam.co.kr
